내가 15년도에 프로따고 복싱 한 8년정도했는데 그만둔지는 이제 한 9년 됐고 취미 삼아서 다시 복싱이나 가볍게 해볼까 하고 여기저기 구경중인데

먼가 일반인 분들도 실력이 수준급으로 높아진 느낌이 드네 나 현역때보다 더 잘 하는 거 같음 내가 현역때 못한건가 ㅋㅋㅋㅋㅋㅋㅋ

다시 복싱이 슬슬 올라오고 있는 거 같아서 너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