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아직도 이게 진짜 꿈이었는지 모르겠긔 띠니 자고 있었는데 누가 현관문 엄청 두드리고 초인종 눌러서 깼단말임 띠니 침대에서 인터폰 화면 보이는데 분명 켜져있었음 띠니 자취하는데 노무 무서워서 앰한테 이상한 사람이 문 두드리고 초인종 누른다고 전화했긔 무서워서 그냥 있다가 다음날에 씨씨티비 보러 갔는데 그 시간대에 복도에 좆간 아무도 없었긔 진짜 꿈이었나싶은데 앰이랑 통화한 기록도 있고  앰도 전화 기억하고 있어서 소름돋았긔 아직도 뭔지 모르겠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