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놈의 길냥이 챙긴다고 난리치더니 암걸린자식 병원가는날인데도 까먹고 길냥이 다리수술하러간다고 해서 엄마가 오늘 이혼통보했다고함.. 걍.. 나도 존나 불효자식이지만 아빠없어도 상관없을거같음 ㅇㅇ 어차피 엄마도 돈벌고 나도 치료비 정도는 모아놨던터라 .. 근데 존나 우울하넹 길냥이가 나보다 먼저라니 - dc official App
남자도 그런 비이성적인 사람이 잏구나
캣맘이 쪽수가 많아서 그렇지 정병농도는 캣대디가 더 짙음. 캣맘에서 허세 폭력성 표 뚫고나가고 거기에 여미새 속성 추가하면 캣대디임
한국이 ㅈ같은 문화는 여자들이 시작하는데 정점은 그걸 따라하는 중년 남성 개개인임
어디가 아프냐 니 암환자냐 아이고
항암하고 있어? 그럼 면역력도 떨어져서 조심해야 하는데
다른생각 하지말고 너 치료에 집중해
ㅁㅊ.... 다시 건강해져라 토닥토닥
치료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