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놈의 길냥이 챙긴다고 난리치더니 암걸린자식 병원가는날인데도 까먹고 길냥이 다리수술하러간다고 해서 엄마가 오늘 이혼통보했다고함.. 걍.. 나도 존나 불효자식이지만 아빠없어도 상관없을거같음 ㅇㅇ 어차피 엄마도 돈벌고 나도 치료비 정도는 모아놨던터라 .. 근데 존나 우울하넹 길냥이가 나보다 먼저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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