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부임한 젊은 이사장이 교내 걷다가 운동장에서 애들 달리기 속도 측정하는 목기 선생 발견했음 좋겠다.
애들이 자꾸 골인지점 다가오니까 대충 뛰는 거 보고 짜증난 목코치가 시범보이면서 이렇게 끝까지 뛰라고 설명하는데 정면에 있던 곽이사장 출렁출렁하는 목코치 슴가에 정신줄 놓겠지
새로 부임한 젊은 이사장이 교내 걷다가 운동장에서 애들 달리기 속도 측정하는 목기 선생 발견했음 좋겠다.
애들이 자꾸 골인지점 다가오니까 대충 뛰는 거 보고 짜증난 목코치가 시범보이면서 이렇게 끝까지 뛰라고 설명하는데 정면에 있던 곽이사장 출렁출렁하는 목코치 슴가에 정신줄 놓겠지
ㅋㅋㅋㅋㅋㅋㅋ엄근지게 볼듯 압해!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