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풍폭지시간적매괴


복수극인데 복수같지도 않는 복수라 실망이고 


호일천 빼고는 나머지 캐릭터들도 그렇게 매력이 있는 것도 아니고 


호일천이라는 케릭터도 그렇게 매력있는게 아닌거 같았다. 


남주가 그 긴 세월 복수의 칼날을 갈아 놓고 


원수라고 생각한 회장한테 진실을 듣고 그리 쉽게 수긍하는거 보고 


어이가 없었다. 


자기도 그 업계에 일해봐서 회장이 왜 그렇게 했는지 이해가 간다고 ~ 


이런 말 하는거보고 어이가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