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다는 말에 눈이 나오는 추월.. 1편에서 잠시 나오듯이...
그는 이세계관의 무력순위 1위의 상관추월이다.
가장결정적인 순간을 앞두고
인질이자, 연인이고, 친구였던
춘화를 위해 평생을 쌓아온 공력을 포기함
이제 자신감있던 추월은 비루먹은 강아지같이 춘화의 한마디한마디에 동요됨)
(눈깔고 앞에있다가 안아달라는말에 미소지으며 전진하는 추월...)
(이부분도 여운있게 나오는장면임)
(어라.. 여기 사진하나 빠졌다..)
추월: 그래 (슬쩍웃으면서)
BGM이 긴장감있는걸로 바뀜..
(충격받은 연기하는 춘화)
(이말에 추월의 동공이 잠시나마 흔들렸다.)
(손잡고 가려는데 따라나서지 않는 추월....)
(하.. 표정연기 개귀엽네.. ㅋㅋ )
(춘화의 말장난에 피식 웃는 추월)
(무림공적이라 숨어지내야하는 추월... 자신감이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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