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바람막이
(최구 회상중)
(뭐 독수리던 학이던 자수는 잼뱅이지만 당당한 면당)
(팩트1)
(팩트2)
(???????????????)
니가 가져오라메??
오리
출연빈도가 상당히 높은 호위병사 여러번나왔고 계속나옴.
정체를 항상 숨기며 다른이유를 대며 우연을 가장하는데...
호위기사: '좆됬다. 또 들키나'
(난처한표정..)
여기서 체념해버리고 인정해버리는 모습이 나름 재미있다.
회양왕(최구)을 떠나 외할아버지가 있는 본가로 돌아온면당.
면당을 찾아서 (임무있어서 겸사겸사온거) 최구가 도아주려하는데 촉이 좋다는 설정때문에 잘들키네.
혼사길
(사촌여동생 혼례길 옆에서 지켜보고 있는 류면당)
엄한 혼사길 방해해놓고 존나 시원하게 출발을 외치는 회양왕..
그리고 그걸 지켜보는 면당..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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