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초는 2024년부터 요우쿠에 대여주극으로 기획된 작품이야. 요우쿠 가보면  이 당시 포스터에 여주만 나옴. 이땐 제목도 원작 그대로 초후였어. 


진도령이 대본 받은 건 2025년  2월 전으로 예상돼.

그러다가 안회시(귀녀)가 3월말에 화제성 3만 넘긴 시점을 기준으로 초후 대여주극에 진도령이 캐스팅되었다고 기사가 일제히 나와.

여주 선캐스팅이야.

그러다가 남주가 여러 사람 거론되더니 4월 중순부터 주익연이라는 카더라가 있었어.

상식적으로 제작자들도 진도령 귀녀 성공하는 거 보고 계약하지 않았을까? 초후도 대여주인데 당연히 귀녀 성공하는 거 보고 계약해야지.


여주 선 캐스팅에 남주 후캐스팅이 맞아.

놀랍게도 남주 측이 요쿠 뷰수 천만 겨우 넘은 당아니 데리고 평번을 요구. 하지만 이미 여주는 계약한 터라 어쩔 수 없었지. 개인공작실이 계약 파기하면 교초는 요쿠와 턴센트가 얽힌 드라마라 2대 플랫폼하고 등을 지는 건데, 공대 출신으로 흔한 꽌시조차 없었던 도령이는 울며 겨자먹기로 한 거지.


근데 귀녀도  여주 선캐스팅 선계약이었거든. 2023년 10월 즈음 선캐스팅 선계약하고 후에 2번위 남주 정한 거라, 교초가 설마 뒷통수 칠 줄은 모른 거지.


당연히 팬들 평번에 반발하니까 진도령이 잠재우느라 좋게 넘어간 걸 가지고 한국에서 계약시부터 평번이었다고 중프 갤에서도 거짓말을 하네.

양쪽 성명 봐봐. 진도령 계약시 평번이라고 한 말은 어디에도 없어. 팬들이 반발하니 자기를 믿어달라고 진정시킨거지.


거참 왜 이렇게 왜곡을 해? 우리나라에 진도령 팬이 적어서 그런가? 근데 진도령 팬 중국에서 적지 않고 인지도는 데뷔부터 높았어. 영화가 대박을 쳤는데?? 영화 이전에 전국민이 투표로 뽑은 국민 캠퍼스 여신이었어. 

인지도는 높지만 유량이 높지 않은 그런 배우였을 뿐. 인지도 있으니 매번 명절 때마다 갈라쇼에 노래부르고 그랬겠지. 정극도 많이 찍었고. 주로 영화와 티비에서 많이 활동했어.

그러니 우리나란 잘 모를 수도 있는데, 진짜 모르면서 헛소리.엄청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