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군까지 한 여주가, 왜 신병들이랑 아웅다웅하는지 이해가 안 되네.


처음부터 설정이 개박살난 채로 시작하니까 뒷 얘기가 재미가 없어...


여주나 남주 외모는 괜찮아서 쭉 보고 싶은데, 설정 개박살이 계속 눈에 밟히네...


귀녀나 장해전이나 봐야지.. 어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