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가 손실을 내야 기본급(100만원) 이상으로 받는 구조라
한번 손실내서받은 돈으로 아파트를 지름..
그후로 계속 흑자라 대출끼고 들어간 아파트의 이자를 갚느라
대리운전중인 불쌍한 쥔공..
연말행사하고 집에가기 위해 대리를 부른 여직원..
그런데 회사대표를 부름 ㅋㅋ
(대표를 존경함... 대표가 부르지말라고 했는데 취해서 부른듯)
(집푸어라 퇴근후 일은 해야하는데... 여직원 말듣다보니 미안해서 운전해준다함)
(대리해준다는 말을 듣고난후)
별것아닌 미소지만.
난 인형같이 이쁜거보다
연기할때 이쁜 연기자가 좋더라..
드라마는 별로 찍은게 없는데
미인어란 주성치가 제작한 영화에 출연했었음..
얘는 드라마찍은 횟수랑 비슷하게 영화도 많이찍네...
태자비승직기도 봤는데 기억이 안나는구만
햐.. 이부분 참좋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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