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2000년대 중반까지 조선족들이 한국에서 무단으로 계속 살면서 엄청나게 불법체류를 했었는데,


정부에서 대량으로 강제 추방하려고 하자 울면서 추방 시키지 말아달라고 애원 했음.


그러자, 한국 대통령이 이 들을 불쌍하게 여겨서 동포 대접을 해주기로 했고 그게 지금까지 온 건데,


조선족들은 한국인들에게 고마워하기는 커녕 온갖 범죄, 혐한 공작, 간첩질 등


인간 같지 않은 행동만 하고 있다.


이 때 노무현이 실수 했다고 본다. 지금이라도 동포 자격 박탈하고 전부 중국으로 추방해야 한다.




한국 대통령 한테 무릎 꿇고 울면서 애원하는 조선족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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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불법체류 근절대책의 시정을 요구해온 서경석 서울조선족교회 목사와 불법체류 중국동포 50여명은

30일 오후 이 교회 2층 로비에서 무기한 농성에 들어갔다.


 사정이 딱한 불법체류자 등에 대해 단속 유예와 대안 마련을 요구했으나 정부가 아무 응답이 없어 무기한 농성에 들어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22399.html

불법체류 중국동포 50여명 농성

정부의 불법체류 근절대책의 시정을 요구해온 서경석 서울조선족교회 목사와 불법체류 중국동포 50여명은 30일 오후 이 교회 2층 로비에서 무기한 농성에 들어갔다. 서 목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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