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잼이라 이번엔 6화정도 모아보는중인데
진도 좀빼려나 초장부터 잼난게 나오네 ㅎㅎ
현령 시녀 따먹을 생각에 들뜬 왕세자
후드려패서 납칠할계획인 희미
(!!!!)
(팍!!)
왕세자 : 이.. 씨발련이..
여기가 아무리 슬로우걸어서 봐도
때릴때 눈을 감고있드라..
손은 없어졌지만 이걸로 대체 ㅋㅋㅋㅋ
돼지전문 백정이 아니고
사람좀 패는 왈패기질 나오는 동네건달 희미 ㅋㅋㅋ
보는중에... 생각한건데...
왕세자 얘 반반하게 생긴데다가
눈빛이 아주 찐득하다..
왕세자에게 점점 빠져드는 희미..
점점 느끼는거 같애...
감독새끼 이런부분은
스샷뜨기 쉽게 잘찍은거 썻누..
뜨겁고 느끼한 정렬의 눈빛이 교차하노.. ㄷㄷ
희미년 느껴버렸는 눈빛.. 하아.. 조으다
어이어이 희미양 자꾸 눈빛으로 가버리지 마라구!!!!
근데 먼가 보다보니
어울리는거같다??/
난.. 솔직히 이렇게해서 진짜 같이 떨어져도
드라마 잘뽑힐거같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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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쳐버린 제미나이년..
제미나이로 이미지 고장안나게 그리는법 아는애있냐?
고장난 사진으로 만들어주노 ㄷㄷ...
아니 묶여있는팔을 풀어서 때리는 사진으로 만들어버리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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