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6편 가지고 몇시간안에 보나 세어보려했는데
괜찮은 씬 연속해서 나오니 세어보는건 포기해야겠다. ㅠㅠ (재미없어서 빨리본다이말..)
서로말로 흠집내기
보고나서 하는말이지만
그렇게 하면 가만안둘거면서 간보는 장릉혁..
둘다 눈치가 없고 둔해서,
서로 마음이 있는걸 확인한 상태지만 거기서 한발만 더안딪었다일뿐이지
떠나는 마당에 송곳으로 손등을 찍어버림
좋은말로 온것이아니니
똑같이 응수하는 희미
오~~ 과업은 이렇게 쌓는구나 ㅋㅋㅋ
찐빡침으로 눈으로 훍김 ㅋㅋㅋ
장륵혁: 간보기 -> 긁기 -> 인신공격
이까지 참았으니 이제 공수교대해야지..
마지막으로 말뚝박네
돌려보니 남주가 잘못한게 팩트임..
보살희미는 그래도 착한말로 밀어냄ㅋㅋㅋㅋ
갑자기 영안여몽때의 릉혁군이 보이노?!!
이때의 미소는
착한말로 했지만 나름 소신것먹인 한방인거 ㅋㅋㅋㅋㅋㅋ
장릉혁; '하.. 시발.. '
(여기서 끼워야할 몇장이 있는데 50장올리면 게시글깨져서 안넣음)
축옥에선 영안여몽처럼 광증을 앓는단 말이 없었는데
광기가 살살 보임..;;;;
개인적인 연기의 아쉬움으로...
성형전 조로사가 연기는 잘햇다고 생각한다..
눈크게 뜨는걸로 조로사가 모든감정연기를 다표현했으면
걔얼굴로 지금의 자리까지는 못왓을거...
이번씬은 감정연기도 어느정도 된다는걸 부곽하려햇는데
눈크게 뜨는걸로만 대응했노 ;;;;;
(릉혁군 이건 영안여몽이 아닐세.. 축옥이란말일세~~~!!!!)
사람참 잘패는 희미
사실은 영안여몽처럼 지금도 사이코패스기질이 보이는 릉혁군
말로 간보고 때리고 말뚝박고해서
상대가 피하니
강제입맞춤으로밖에 감정표현을 못하노 ㅠㅠ;;;
희미대사가 맞는말인거같은데??
원작본사람은 축옥설정에서 기억을 읽고 광증을 앓았다는 내용이 있는지 확인해야할듯...
희미는 빡치면 주먹이 먼저나가지만
릉혁인 말이반대로 나가고, 상대방이랑 교감없는상태에서 강제추행이 먼저인놈임..
유종의 미는 커녕.. 그냥 자업자득인뎁쇼??
보는내내 마음 찢어지는 씬 ㅠㅠ
이제야 보고 댓글단다.. 먼가 나도 먼가 뭉클하더라..
리뷰 보는 맛이 있다 줖갤로 온거임?
중프갤에 여줃생 미친놈이 글몇개 지우길래 줖갤에 있는지 좀됐음
딱 무안후스럽다싶던데 이때껏 언정이 모습은 사실 실제 모습이 아니고 오만하고 잔인한 성정이라서 전쟁에서 큰 공을 세워 어린나이임에도 무안후라는 이름을 하사받고 후작이 된 케이스라 이게 맞다싶다
네말듣고 보니 그렇네.. 소설은 안봐서 원작설정은 모르겟는데 어린나이의 피끓는 설정이면 ... 그래 그럴수있지... 옷안벗기는게 어디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