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씩 보기 너무 감질맛나는데.. 끊을수가 없어 ㅠㅠ ㅅㅂ;;;
비슷한 여장군물은 거진 탈주했는데 대부분 스토리가 병신같거나, 드라마 자체 매력이없거나, 여주가 패력이없었음
전희미 듣보로 생각했는데... 축옥에 너무 잘 소화하고 있어서 보기 좋은듯...
전쟁씬: ......
운좋게 쉽게 캡쳐함 ㅋㅋㅋ
전희미가 액션씬 하는건 안바람. 뭐라도 보여주길바랐는데 일단 화살막는거 합격!!
대역써서 이래저래하는데.... 그부분은 넘어감 ㅎㅎ
간만에 강적과 싸운 희미...
아.. 근데 식칼 엄마아빠가 준칼로 갈았는거 부러졌는데 이제
그냥 팔라딘 하는건가???
이제 열받던 부분시작
재워놨던 무안후 등장....
무안후가 언정이라는거 인지한건지
그냥 다시보니 서러운건지 모르겠다.. (컨셉은 무식한거잖음..)
미약에 취했지만
내여자 찾기위해 손까지 베어내고 나온 무안후
아니 근데 왜뛰냐고...
언정이 무안후라는거 인지해서 배신감을 느끼고 뛰는건지
살짝 미소짓다가 뒤돌아서서 뛰는데
연기 해석이 안됨... 그냥 뒷내용 봐야지 ㅠㅠ
모가지 탁낚아 채이고 머리 풀리던데 아니시발...
감미로운 노래 나오면서
(가사는 좆같음
내리는 누구의 한숨인가. 불어치는 바람 천자는 대의를 위해 떠나지.... 두렵지않아 적의습격
아니 멜로디랑 음색들으면 사랑이야기 가사일줄알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열받는게 저렇게 끝나는데 뒷내용 너무보고싶어서 좆같더라..
'아씨발 2편씩 모아서 볼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살짝 웃는건 어이없어서 웃는거 달려오는 사람이 긴가민가 하다가 무안후인거 알고 열받은. 근데 죽을 각오로 전장에 나서고 죽을뻔하다 살아난 상황에 언정이 속인거 알면 화나지
장옥인 임안에서 사람들이 죽어가는거 힘들어하는 상황에 사랑하는 사람 위해 나섰다가 저꼴보게된거
살짝 웃는건 목숨걸고 대신 나왓는데 자신을 속어서 농락당한 기분이라 어이없어서 웃은거고 배신감에 열받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