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로사 소속사분쟁때 쓰던 변호사가 이번 양양사건에 일 맡음 ㄷㄷㄷ 그리고 조로사 쓰러졌던 당시에 항저우에 있었는데 양양이 이우공항에 나타났었음 항저우와 이우공항은 1시간 30분 거리 ㄷㄷㄷ 그날 양양은 베이징에서 코카콜라 행사가 있었는데 저녁도 안먹고 바로 이우까지 날라감 베이징에서 이우로 가는 항공편이 없었고 양양은 엄청 우회해서 이우까지 기는 항공편 타고 날라감 양양은 그날 오후 12시에 이우공항에 나타남 그리고 다음날 촬영이 오후 4시에 있어서 베이징으로 날라감 중국온냐가 말해줌 ㄷㄷㄷ 중국온냐가 양마오한테 들었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