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드라마가 좋다.
병신같은 드라마나 해피를 강요하지
잘만든 드라마는 새드엔딩에서 빛을발하는법.
내가 바라는 엔딩은 끝까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지 못한채로
아련하다.
마지막에 다달아 횃불처럼 활활타오르다 꺼져야 제맛이지..
그래서 하사모는 덴샤의 위엄을 잃지 않아야 한다는 결론이 나왔다..
하사모 순결을뺏길뻔하다.
이젠 틈만 생기면 들이대는 단서 ㅋㅋㅋㅋ
사모 들이대니 얼음되버림 ㅋㅋ
나의 이상이 실현되려면, 이제 이렇게 철벽방어안하면 안될거같음.
하사모 화이팅!!
단서: '제 두개골을 탐내지 않으셧나요? 떨구면 깨집니다'
하사모: 'ㅇㅇㅋ 그럼 네 두개골덕에 봐주는지 아삼'
깨져버리면 아까울 두개골 상태확인하는 사모 (미모 미쳤노 ㅠㅠ)
틈만나면 이새낀 각이다 하고 들이댈거같은 표정으지음 ㅋㅋㅋ
가... 감히 덴샤의 용안에... (부들부들)
단서가 아니고, 단순식이었나?
몰라 1년이나 2년뒤에 회전문 할거같은데 그때가서 또보면됨 ㅋㅋ
볼에 닿은 손을 밀치는 사모
아니, 이게왜 깍지가 되냐구욧!!!!
하.. 역시 똥송한 동안인의 두개골이 아니라 장두형의 디리러바 옆테가 ㅠㅠ
이부분 보면서 진짜 불안했다..
새드가야하는데 벌써이러믄안돼 ㅠㅠㅋ
다행스럽게도 미친 귀신이 깽판쳐줘서
하사모의 순결은 지켜질수있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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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뭐냐.. 햄쥐(향함지)랑 등위나온거
백일제등보다보니, 선태유수 그게생각나던데
선태유수도 향함지가 사부역으로 좀 오래끌어줬다면 싶었다는 생각이 들더라..
결국 등위가 말아먹는건 다가오는 결말이었지만.
향함지 연기 수준은 햄쥐>>>>>>>>>>>>>>등위 정도의 넘사의 벽이있음.
좋았던부분은 참좋았는데.(사부연기할때의 햄쥐. 이때 등위는 틱틱거리기만 하면되서 오히려 연기가 쉬움)
대생의인에서도 햄쥐나왔는데 짧게나온거지만. 연기내공기있어서 제대로된 상대역배우 찾아 나왔으면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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