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B 드라마 감상 #2
· TVB 드라마 감상 #3
· TVB 드라마 감상 #4
· TVB 드라마 감상 #5+요약
· TVB 드라마 감상 #6
· TVB 드라마 감상 #7+오마쥬
· TVB 드라마 감상 #8
· TVB 드라마 감상 #9
· TVB 드라마 감상 #10
-동방지주 東方之珠
1960년대 홍콩의 밤무대 가수들을 조명. 곽진안, 왕명전, 사시만 주연.
화려한 의상과 캬바레 감성의 노래들 덕분에 눈호강함. 2화, 14화엔 곽진안의 '당부성룡' 오마쥬도 나온다.
왕명전의 '아들 찾아 삼만리', 사시만의 '다디거'에 중독됨. 딱 20화까지 재밌음.
<삽입곡>
유야의 '매란매란아애니'
진호덕& 방이기의 '홍콩정녀다(香港靚女多)'
유문정의 '심몽원'
등려군의 '루적소우'
곽병견, 호혜평의 '계어계개저'
정군면, 정벽영의 '재자가인'
탐병문, 이향금의 '오! 마이 달링(噢!我哋個打令)'
-타창사저 陀槍師姐
'총든 여경', 탕 조이스&에스더 콴, 바비 오영 주연. 왜 인기있는지 몰랐는데 직접 보니 현장감 있게 잘 만듬.
기혼 여경 vs 솔로 병기감찰관의 극딜대결 꿀잼. '강화(康華)'의 악역 연기도 볼만함.
-타창사저2 陀槍師姐2
전작의 인기에 힘입어 나온 속편. 주인공 커플을 수시로 갈아치우는 게 특징. 개그 파트가 많이 줄어서 아쉽다.
TVB 조연 배우들이 총출동하고, 1인 다역이 많아짐, 대체 몇탕을 뛰는 건지?
3, 4, 5편은 노잼이라 패스. 이게 왜 5편까지 나왔는지 이해 안됨.
-상해탄 上海灘
홍콩 느와르의 시초답게 여과없이 잔인하고 스피드하게 진행되는 복수극. 엽려의의 '상해탄'은 치트키.
시종일관 스크린을 장악하는 주윤발의 카리스마와 더불어 TVB 원로배우들의 젊은 모습을 엿볼 수 있음.
살인, 방화가 패시브인 당시 시대상을 잘 표현했고, CG 없이 촬영해서 투박하지만 순수한 영상미가 느껴짐.
상해탄-영웅본색 씨리즈-첩혈쌍웅 다 세기의 명작.
-봉무향라 鳳舞香羅
오미형의 댄스 보고 고른 사심픽. 치파오에 대한 편견을 소재로 삼음.
전 청나라 공주와 재단사의 사랑. 억울한 감옥살이 탓에 맛이 간 주인공, 탕탕잼+열린 결말.
동양 3대 미녀 옷은 기모노, 치파오, 아오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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