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3 하이브리드로 올 8월까지 친환경차 수출 7만대 돌파
유럽에서 높은 가격대에도 고급 트림 중심으로 판매 증가
유럽 전문가 및 실구매자에게 ‘최고의 하이브리드 차량’ 평가



부산에서 제조한 르노코리아자동차 XM3가 유럽서 고급형 하이브리드 모델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다.

르노코리아자동차(대표 스테판드블레즈)는 올 가을 국내 출시를 앞두고 있는 XM3(수출명 르노 아르카나)의 하이브리드 모델이 유럽 시장에서 고급형 모델 중심으로 판매 증가를 이어가며 글로벌 시장에서 지난 8월까지 7만대 이상 친환경 차량 수출 실적을 거뒀다고 8일 밝혔다.


삼성, 르노, 중국지리, 일본 닛산의 합작 법인 . 국제적인 도시 부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