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1월 기준 공주시 인구는 100,240명입니다.
만약, 공주시가 일제시대 부여와 손잡아 강원도 춘천처럼 조치원-공주-부여간 철도를 건설로 하여금 충남도청을 지키는데 성공했더라면 100만 광역시까지는 몰라도 50만 대도시 특례를 입는 그런 도시로 유지되었을 것이예요.
너도나도 서울과 가까운 경기도 접경 충남.북과 강원 시군지역들은 수도권전철과 GTX등을 연장에 열을 올리고 있어 공주도 눈을 뜰때가 되었습니다.
천안-논산-전주간 철도를 건설되어야 공주시는 정안면-공주시내 라인의 대대적인 개발로 다시 살아남을수 있을 거예요.
또한 아산과 손잡아 영인면-온양온천역-정안면간 철도도 건설되면 서해안으로도 오갈수 있습니다.
이제 공주시는 대전으로도 서울로 오가는 전철을 유치해야 생존이 가능하기 때문에 또한 호남권지역으로서는 새마을호와 무궁화호열차를 서대전역으로만 거치지 않고 서울-천안역-공주시내-논산역-호남노선으로 직결화 가능합니다.
아무튼 공주와 천안, 논산, 아산은 절대 기회를 놓쳐서 안되니 하루빨리 추진위를 만들어 다시 일어서는 공주시가 되길 기대합니다.
충남도청도 뺏기고 신도청 놓치며 혁신도시도 유치못한 공주로서는 철도유치를 통한 역세권개발과 산단유치로 보상받아 다시 재도약하는 공주시가 되기를.
왜 살려야함?
캄대남, 캄대녀 = 천안 소재 대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