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산의 산업 인프라의 핵심인 ‘서부산권 복합산업단지’ 내 개발제한구역(GB) 해제 절차가 완료되면서
조성 사업이 본궤도에 올랐다. 대저 공공 주택지구와 동북아물류플랫폼 등
부산의 성장을 가로막았던 그린벨트가 곳곳에서 풀려가면서 해운대 그린시티의 3.5배에 달하는
그린벨트에서 개발이 본격 추진된다.
부산시는 서부산권 복합산업단지 내 138만㎡(42만 평) 규모의 그린벨트에 대한 해제 고시를 완료했다고 29일 밝혔다.
국토교통부가 2017년 공공성 부족을 이유로 반려한 지 8년 만에 거둔 성과다.
좋은 일자리가 많이 들어오며 좋겠네예
이런거 하나하나 다 서울 허락맡아야 되니까 부산이 망해가는거지 망하기전에 선제적으로는 뭘 못함 꼭 다 망하고나서 저희 망했습니다 살려만 주세요 하면 풀어줌
공공성 부족으로 반려는 포장이고 정권교체되면 좋든나쁘든 판엎기 하던거 한두번보노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