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비수도권 유일의 특례시로 출범한 창원특례시가 인구 감소로 인해 특례시 지위 유지에 빨간불이 켜진 가운데, 시민들과 전문가들 사이에서 창원시의 무능한 인구·도시 전략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창원시는 11월말 기준 내국인 인구수가 99만 1천 여명이며 등록된 외국인 수가 2만 2천 여명으로 총 인구 수가 겨우 100만 명을 넘긴 상태다. 지금과 같은 추세라면 2년 연속 100만 명 이하로 떨어져 특례시 지위를 박탈당할 위험이 머지 않았다.

최근 10년간 전국에서 청년 유출이 가장 심각한 기초자치단체가 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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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100만 인구 붕괴' 현실화로 특례시 지위 유지 실패 책임론 커져

창원시청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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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제조업 탄탄한데 2030은 왜 떠날까

창원, 제조업 탄탄한데 2030은 왜 떠날까 15년간 청년 인구 12만명 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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