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방 후 63년만에 발간되는 친일인명사전 수록대상자가 확정됐다. 모두 4800여 명 중 경남 출신이거나 경남에서 활동한 친일파도 400여 명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된다. 편찬위원회가 발표한 명단에는 출신지가 따로 표기돼 있지 않지만, <경남도민일보>의 자체 조사·분석 결과 경남과 연고가 뚜렷한 사람만 320여 명으로 밝혀졌다. 출신지나 연고가 분명하지 않거나 자체분석에서 누락된 인사는 확인되는 대로 추가보도할 예정이다.
출처 : 경남도민일보
'대구 경북 지역 친일 인명 사전 수록자 206명에 대한 기초 정보와 지역별 분포',
대구 경북 일원 친일파들의 확인된 출생지를 보면 대구가 19명으로 가장 많고, 달성, 상주, 안동 각 7명, 문경 6명, 예천, 성주, 김천(금릉), 영주(영풍) 각 5명, 칠곡, 고령, 선산, 영천 각 4명, 경산, 영일, 의성, 경주(월성) 각 3명 순으로 이어진다. 그 외 청도, 봉화 각 2명, 영덕, 청송 각 1명의 분포를 보여준다.
14일 민족문제연구소에 따르면 현재의 행정구역을 기준으로 강원 출신 124명이 민족문제연구소가 발간한 친일인명사전에 올랐다.
친일인명사전에는 일제강점기 시절의 행정구역을 기준으로 조사돼 등재됐기 때문에 현재의 경기도 이천 출신 2명과 경상북도 울진 출신 1명이 강원 출신으로 분류돼 총 127명을 고발하고 있다.
지역별로는 강릉이 13명으로 가장 많고 춘천 12명, 철원 10명, 통천(북강원도) 6명, 홍천·원주 5명, 양양 4명, 고성·삼척·영월 3명, 평강(북강원도) 2명, 평창·정선·양구·횡성 1명 등이다.
민족문제연구소 광주지부, 광주.전남.제주 153명 친일명단 공개
중추원 참의, 판.검사, 군수 고등경찰, 불교인 문화인 등
3.1만세운동 91주년, 경술국치 100년을 맞아 민족문제연구소 광주지부가 친일인명사전에 수록된 광주전남제주 지역 친일인사를 공개했다.
경기: 321
강원: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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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보는 국가유공자수
2021년 국가보훈처 독립유공자 현황을 보면 전국 시군 중 독립유공자가 100명 이상인 곳이 안동 372명 의주 255명 청양 242명 홍성 237명 영덕 222명 안성 204명 평양 184명 서산 184명 의성 174명 임실 153명 정주 127 수원 125명 창원 121명 아산 118명 공주 117명 청송 116명 양주 115명 광주 115명(광주광역시) 대구 115명 예천 104명 등입니다.
도별로는 경북 2292명 경남 1352명 평북 1297명 경기 1437명 충남 1480명 전남 1295명 전북 1077명 평남 931명 황해 770명 함남 797명 강원 661명 충북 537명 서울 444명 함북 465명 제주 191명입니다(2021.08.10. 현재-국가보훈처홈페이지-보훈인물-독립유공자/본적 기준임)
고려·조선 시대를 거치면서 행정· 군사· 교육· 문화 등을 함께한 지역을 안동문화권이라 하는데 안동도호부(안동대도호부, 안동부) 관할이라고 보면 됩니다. 1895년 안동부 관할구역으로 살펴보면, 안동(372명) 영덕(222명) 의성(174명) 청송(116명) 예천(104명) 봉화(75명) 영주(72명) 영양(62명)이 안동부 관할구역이라 이 모두를 합하면 실로 엄청난 수인 1,197명의 독립유공자가 배출된 곳으로, 웬만한 도 단위보다 독립유공자가 많은 지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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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때 부산 앞바다에 통통배 띄워놓고
언제든지 토킬 준비하고 있었던 새끼들이
대한민국 최후의 보루 이지랄.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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