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번 입고 다니긴 했지만 뭐 그냥저냥 별 생각 없었는데
최근에 비올때 산행도 해보고
좀 거센 바람 부는 날씨에 정상에서 30분정도 있어보기도 하고
바위에 여기저기 좀 쎄게 쓸리기도 하고(와이계곡 가는길 개구멍 같은데 기어갈때)
했는데 옷 찢어지거나 그런것도 없고 내마모성 방풍 투습 성능 만족스러움
애시당초 암벽등반용으로 만들어졌으니 당연한거 같기도하고
땀배출은 뭐 당연히 쉘자켓인 만큼 땀차긴함
하드쉘의 필요성을 아예 못느끼겠네
갤에서 하드쉘 입을일 없다고 해서 이거만 샀는데 잘사긴한듯
하드셀 보다 우비 - dc App
꼴깝 비추
하드쉘은 진짜 입을 일이 거의 없음 막 비 존나 쏟아질 때 등산 가는 거 즐기는 게 아닌 이상
꼴깝 비추
나도 알파인스타트 후디 잘 입고 다님. 솔직히.. 하드쉘은.. 걍 뽐내기용이자 돈 쓰고 싶어서 고민하는걸지도.. ㅠㅠㅠ
나도 솔직히 간지랑 장비욕심 때문에 하드쉘 하나 사고싶긴함 ㅋㅋ
꼴깝
하드쉘 꼴깝 비추
한겨울에 두꺼운 하드쉘 잘 입고다녔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