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 3킬로 정도 오르막은 별 힘들지 않았는데
바라산 올라가는 구간
희망 365 계단
백운산 올라가는 구간
그리고 형제봉 올라가는 구간 빼곤
그렇게 힘든 구간은 없었다고 느껴짐

2주후 7시간대로 재도전 예정

천천히 가도 꾸준히 가면 덜 힘들었을텐데
부상자 때문에
10분 오르고 기다리고의 반복 때문에
시간이 너무 지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