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다져놓지 않은 길임


길 구분도 안되고 


밟는순간 다져지지 않은 흙들이 그대로 푹 밟히거나 쭉 미끄러짐


나무뿌리? 의미없이 같이 밀려내려감 ㅋㅋ


그렇게 헛딛으면 그냥 절벽으로 구르고 119 불러야 되는데


능선말고 계곡쪽은 인터넷도 안터짐


그렇게 파리들이 몰려서 산채로 구더기가 꽂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