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아톰 같은 경량패딩은 이미 겉감 자체가 소프트쉘과 같거나 유사한 성능을 보여주기 때문에
하드쉘과 레이어링 해서 입는거임
패딩위에 소프트쉘 입는건 겹치는 옷을 두겹 입는
그러니까 그냥 소프트쉘 두개 입는 개병신이나 다를바 없음
그러니까 기본적으로
베이스 ㅡ 플리스 ㅡ 소프트쉘이 일반적인 동계 운행용이고
베이스 ㅡ 경량패딩 ㅡ 하드쉘은 매우 춥고 바람이 많이 불거나 눈/비가 오는 환경에서 입는거임
그리 낮지 않은 온도에서 경량패딩 하나 띡 가져 가는건
그냥 플리스와 소프트쉘이 합쳐진옷을 입는것이기 때문에
등산에 부적합 함
말이 같은 미드레이어지 용도가 다른옷임
경량패딩에 하드쉘로도 커버 안되는 날씨면
플리스를 패딩안에 입던가 하는거고
나중에 11월쯤에 다시 한 번 써주세요
웅!!!
이 글 읽고 바로 패딩 위에 소쉘 입었다
그러지마아...
패딩 위에 소쉘을 입는 사람이 있다고?
제시된 레이어링 꼬라지 봐라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