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앞에선 인간이 아니라


돼지처럼 정신줄 놓고 쳐먹음


쳐넣는다는 말이 더 어울릴 정도


부끄러운줄을 모르고 심지어 먹방이라면서 돌려보는 천박한 문화까지 생김


근데 나도 나이 먹으니까 족가튼 식탐이 생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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