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은 ㄹㅇ 순박하게 생겼는데 음탕하게 잘 치니까
처음 보는 애들은 깜짝깜짝 놀라함
오늘 있었던 일로 예시를 들자면
병원 갔는데 비록 젖은 없다시피지만 말괄량이에 슬랜더인
40 전후 나이로 보이는 간호사가 x-ray 찍기 전 자세 잡아주는데
향수 냄새 쫙 들어와서 순간 꼬추 딱딱해져서 힘들었음
혼기 꽉 찬 년이 저 나이에 업무 시간에도 향수 뿌리는 거 보니
외간 남자 자지 발기시켜서 취집하려는 건가
들킬까봐 다 찍고 나갈 때 무릎아픈척 숙여서 절뚝거리며 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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