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초엔 요리했었고
20대 중반엔 생산직 하다가
몸이 너무 아파져서 그만뒀어
그렇게 2년간 놀다가 작년부터 평야 시작해서 하는중이야

이제 새로운 일을 찾아봐야 하는데
편의점이 너무 편해서 늘어졌네
생활비 벌기도 빠듯하다
하지만 지금 현재가 가장 몸과 마음이 건강해 그래서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