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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코 프로스펙스나 킹 세이코, 세이코 프레사지 등
다수 브랜드로부터 매력적인 여러 신작 모델들이 내세워지는 상황
세이코 프로스펙스 「다이버즈 1965 헤리티지 오타니 쇼헤이 2026 한정 모델」
LA다저스에서 오타니 선수의 공적을 찬양하는 수량한정 모델 2형
오타니는 이전에도 세이코 프로스펙스의 브랜드 이미지 캐릭터를 맡고, 콜라보레이션 모델도 발매된 적이 있으며
이번 모델도 이 파트너쉽에 근거한것
베이스가 되는 모델은 1965년에 탄생한 세이코 최초의 다이버즈 워치를 현대에 계승해, 스펙 업 한 「다이버즈 1965 헤리티지」
2형 모두 LA 다저스의 방문자 유니폼에 채용되는 그레이와 블루를 기조로 한 디자인임
또한, 오타니 선수의 유니폼의 등의 MLB 로고 패치가,
2025년 MVP 수상자나 신인왕과 한정된 선수에게만 주어지는 골드 칼라인 것으로부터 모티브를 얻어,이번 모델에도 골드 칼라를 도입
그레이를 베이스로 한 SBDC222 모델과
블루를 베이스로 한 SBDC224 모델이며
이 2종 모두 오타니 선수의 등번호 “17”에 연관된 전세계 한정 1700개
버클에는 오타니의 사인이 마킹됨
세이코 프로스펙스 「다이버즈 1965 헤리티지 오타니 쇼헤이 2026 한정 모델」좌 SBDC222 / 우 SBDC224
오토매틱 무브먼트(Cal.6R55). 24 돌.
2만 1600 진동/시. 파워 리저브 약 72시간.
SS 케이스 (직경 40mm, 두께 13mm).
300m 방수. 전세계 한정 각 1700개. 각 28만 6000엔(세금 포함). 2026년 4월 24일(금) 발매 예정.
세이코 프로스펙스 「마린 마스터 1968 헤리티지 JAMSTEC 콜라보레이션 한정 모델」 HBF002J
세이코가 협력 관계를 잇는 해양 연구 개발 기구(JAMSTEC)와의 콜라보레이션 모델
빙해를 가는 쇄빙선의 모습에 거듭해 해빙에 새겨지는 항로를 상기시키는 입체적인 형태 치는 모양을 한 다이얼이 특징
북극해와 같은 깊이가 있는 맑은 블루가 볼거리
베이스가 되는 모델은「마린 마스터 1968 헤리티지」
전문사용 다이버즈 워치를 라인 업하는 마린 마스터에 추가된 신디자인이며, 모티브가 된 것은 1968년 발표의 다이버즈 모델
이번 콜라보레이션 모델은 JAMSTEC에서 담당하는 북극 연구에서 모티브를 얻은 다이얼 디자인이 특징
중앙을 향해 깊이를 늘리는 블루 그라데이션과 표면을 두꺼운 투명한 도료로 덮어 정중하게 닦아내는 것으로 북극해의 맑은 깊이를 표현
베젤 인서트는 블루의 세라믹제로, 문자판과 컬러 코디를 도모하면서, 광택이 있는 마무리로 미관이 뛰어남
세이코 프로스펙스 「마린 마스터 1968 헤리티지 JAMSTEC 콜라보레이션 한정 모델」HBF002J
오토매틱 무브먼트(Cal.8L45). 35 돌.
2만 8800 진동/시. 파워 리저브 약 72시간.
SS 케이스 (직경 42.6mm, 두께 14.1mm).
300m 방수. 전세계 한정 1000개(그 중 국내 250개). 55만엔(세금 포함). 2026년 7월 10일(금) 발매 예정.
세이코 프로스펙스 「마린 마스터 1968 헤리티지」 HBF001J
이전 JAMSTEC와의 콜라보레이션의 베이스가 되는 레귤러 모델
신개발된 원 푸시 다이버 어저스터 방식(공구없이 미세조정 가능)채용, 최대 약 16mm의 조정 폭을 약 2mm씩 8단계로 조절 가능
세이코 프로스펙스「마린 마스터 1968 헤리티지」HBF001J
오토매틱 무브먼트(Cal.8L45). 35 돌.
2만 8800 진동/시. 파워 리저브 약 72시간.
SS 케이스 (직경 42.6mm, 두께 14.1mm). 300m 방수. 50만 6000엔(세금 포함). 2026년 7월 10일(금) 발매 예정.
킹 세이코 "VABAC"
기벼운 티타늄제 케이스를 도입한 「VANAC(바낙)」
이번 티타늄 모델의 바리에이션은 퍼플, 그레이, 블랙의 3종류
VANAC의 디자인 컨셉인 ‘Tokyo Horizon’을 바탕으로 도쿄의 고속도로를 달려가는 질주감을 테마로 한 문자판 다이얼
각각의 칼라는, 드라이버의 눈에 비치는 정경(情景)으로부터, 퍼플은 「박명의 조용한 지평선」,
그레이는 「무기질로 도시적인 고속도로의 구조미」,
블랙은 「도쿄의 밤을 차가 달려 갈 때의 질풍」을 이미지한 것
킹 세이코 "VANAC"
좌측부터 HKF001J / HKF002J / HKF003J
오토매틱 무브먼트 (Cal.8L45). 35 돌.
2만 8800 진동/시. 파워 리저브 약 72시간.
Ti 케이스(직경 41.0mm, 두께 14.3mm). 10 기압 방수.
각 47만 3000엔(세금 포함). 2026년 7월 10일(금) 발매 예정.
킹 세이코 "KSK BEAMS 50주년 기념 한정 모델" SDKA025
BEAMS의 50주년을 축하하는 콜라보레이션 한정 모델
베이스가 되는 것은, 1961년 탄생한 1960년대의 국산 기계식 손목시계의 진화를 견인한 킹 세이코
BEAMS의 이름의 유래인 "BEAMING (빛나는)"를 디자인 테마로 빛의 이미지를 디자인에 투과,
금형(型打)의 모양과 골드 컬러의 로고와 바늘, 입체적인 인덱스에 의해 빛이 방사(放射)상으로 퍼지는 것 같은 디자인이 특징
한정 모델 특유의 사양으로 케이스 백에는 "BEAMS Limited Edition"의 문자와 일련 번호가 새겨져 BEAMS 로고가 들어간 전용 박스에 담겨 사용자에게 전달됨
킹 세이코 「KSK BEAMS 50주년 기념 한정 모델」SDKA025
오토매틱 무브먼트(Cal.6L35). 26 돌.
2만 8800 진동/시. 파워 리저브 약 45시간.
SS 케이스 (직경 38.6mm, 두께 10.7mm).
5 기압 방수. 일본 한정 300개. 44만엔(세금 포함).
세이코 프레사지 "클래식 시리즈 크래프트 맨맨 쐐기다이얼 SART013
오토매틱 무브먼트(Cal.6R5H). 24 돌.
2만 1600 진동/시. 파워 리저브 약 72시간.
SS 케이스(세로 46×가로 35.9 mm, 두께 12.5 mm). 5 기압 방수. 23만 1000엔(세금 포함).
세이코가 특기로 하는 에나멜 다이얼 신작
금속의 표면에 유리질의 유약을 구워낸 것으로
따뜻한 광택, 우수한 내후성(耐候性)을 지님
토노형 케이스에, 세이코 최초의 회중 시계인 「타임 키퍼」로부터 모티브를 얻은 다이얼 디자인을 조합
세이코 5 스포츠 「HUF 콜라보레이션 한정 모델」
스케이트 보딩과 스트리트 컬쳐의 스피릿을 도입한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의 HUF와의 콜라보레이션 모델
모티브는 1970년대의 「타임 소나」
타임 소나는, 시간(타임)과, 소리의 반사에 의해 물체와의 위치 관계를 측정하는 소나를 조합한 이름
세이코 5스포츠 「HUF 콜라보레이션 한정 모델」SBSA323
오토매틱 무브먼트(Cal.4R36). 24 돌.
2만 1600 진동/시. 파워 리저브 약 41시간.
SS 케이스 (직경 39.4mm, 두께 11.1mm).
10 기압 방수. 전세계 한정 7000개(그 중 국내 1000개).
5만 6100엔(세금 포함).
세이코 창업 145주년 기념 특별 모델
창업 145주년을 맞이하는 기념 한정 모델이 등장.
킹 세이코, 세이코 프로스펙스, 세이코 프레사지, 세이코 아스트론의
각 모델에 라인업 중에서 한정 모델에는 우아한 골드 컬러가 사용
킹 세이코 "KS1969 한정 모델"
SDKA027
오토매틱 무브먼트 (Cal.6L35). 26 돌.
2만 8800 진동/시. 파워 리저브 약 45시간.
SS 케이스 (직경 39.4mm, 두께 9.9mm).
5 기압 방수. 전세계 한정 800개(그 중 국내 300개).
39만 6000엔(세금 포함).
베이스가 되는 모델은 KS1969
KS1969는, 1969년 발매로, 유려한 쿠션형 케이스가 특징의 모델로부터 모티브를 얻은 디자인
세이코 프로스펙스 「스피드 타이머 메카니컬 크로노그래프 한정 모델」
세이코 프로스펙스「스피드 타이머 메카니컬 크로노그래프 한정 모델」SBEC031
오토매틱 무브먼트(Cal.8R48). 34 돌.
2만 8800 진동/시. 파워 리저브 약 45시간.
SS 케이스 (직경 42.0mm, 두께 14.6mm).
10 기압 방수. 전세계 한정 700개(그 중 국내 150개).
35만 2000엔(세금 포함).
베이스는 기계식 크로노그래프의 「스피드 타이머 메카니컬 크로노그래프」
세이코 프레사지 「클래식 시리즈 크래프트 맨쉽 쐐기 다이얼 한정 모델」
세이코 프레사지 "클래식 시리즈 크래프트 맨쉽 핑거 다이얼 한정 모델 SARX136
오토매틱 무브먼트(Cal.6R51). 24 돌.
2만 1600 진동/시. 파워 리저브 약 72시간.
SS 케이스 (직경 35.0mm, 두께 12.3mm).
5 기압 방수. 전세계 한정 1450개(그 중 국내 400개).
26만 4000엔(세금 포함).
세이코 최초의 회중 시계인 '타임키퍼'를 오마주한 클래식 시계
직경 35mm의 콤팩트함
회중시계에서도 사용하던 에나멜 다이얼이 채용되어 특유의 광택이 있음
세이코 아스트론 Nexter GPS 태양 듀얼 타임 크로노 그래프 한정 모델
세이코 아스트론 "Nexter GPS 태양 듀얼 타임 크로노 그래프 한정 모델" SBXC186
GPS 솔라 무브먼트(Cal.5X83).
풀 충전시 약 2년 가동(파워 리저브시).
Ti 케이스(직경 44.1mm, 두께 14.4mm).
10 기압 방수. 전세계 한정 1450개(그 중 국내 600개).
37만 4000엔(세금 포함).
20분의 1초 단위의 계측이 가능한 고성능 모델을 베이스,
슈퍼 블랙 다이어 쉴드에 의해 블랙으로 만들어진 티타늄 케이스와
브슬 채용
기념 모델다운 특별 사양으로서, 다이얼의 타임 존 표시에서는, 창업 145주년에 연관된 「1」 「4」 「5」의 숫자만이 골드로 강조
고성능 아스트론 Nexter답게 태양광 발전, 파워 세이브 기능,
GPS 위성 전파 수신에 의한 자동 시각 수정, 타임 존 수정,
월드 타임 기능, 듀얼 타임 기능, 퍼페츄얼 캘린더, 스톱워치 등의 다양한 기능 탑재

죤내비싸네 마마가 50만엔 ㅁㅊ
정보추 - dc App
두께가 하나같이 레전드네 - dc App
일부러 ㅈ같이 만드나 싶네
엄
타임소나복각빼곤 그닥이네 - dc App
킹세 바박으로 오타나심
수정완료
@ㅇㅇ 수?정
정리추 - dc App
3DAYS 이거랑 좃같은 X마크좀 빼면 안되냐
굳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실베 절취선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세이코 존나 비싸지네 오타니 광고료가 9할이겠지
실베에 이딴게 왜 오노?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고 어휴 개씨발
이정후 에디션 ㅇㄷ?
근데 저런 시계는 대체 왜 차는거야? 핸드폰으로 몇시인지 알 수 있지 않아?
악세사리
반지 목걸이 왜하는거야? 같은 질문임
바보아니야?
애플워치선에서 컷 같은 한남이라지만 시계충은 상종할 수가 없노
빙하 개 뽀대나네... 사고싶다
프로스펙스는 어디가고 시계따리가 있냐
프로스펙스는 진짜 갈수록 좃박는구나 마마 초기형 001 이거 넘는게 그렇게 어렵나
근데 저런 금속제 시계줄 무겁지 않냐? 난 흑새치도 무거워서 버리고 f91w, 카시녹스, 빨테 같은 레진, 우레탄 밴드만 참. 물론 이건 땀에 의한 부식으로 쉽게 갈린다는 단점이 있는데 손목이 무거운 것보단 낫더라
세이코는 신인가 ㄷㄷ
그랜드세이코보다 비싸누
유럽식의 베낀 짝퉁이네 역시 좆본징 싸구려 브랜드답다
세이코인데 왜 이리 비싸? 그랜드세이코로 내던가
시계 진짜 못차겠던데 손 자주 씻는데 씻을때마다 틈사이에 물들어감 이게 제일 빡침 그다음 무거움. 그다음 닿임. 그다음 계속 까먹음 뭐 몇천짜리 1억짜리 이런건 공짜로 주면 받겠지만 200만원짜리 300만원짜리 되팔이,선물 불가라 하면 공짜로 줘도 절대 안받음
사실 세이코가 시계계의 마스터피스긴 한데 요즘 시계는 솔직히 사치품이잖아 그래서 굳이 세이코를 사고싶진 않아
롤렉스급 아닌이상 애플워치한테 다발리는데 굳이 저런거 시계차는 이유가뭐임?
롤렉스든 파텍 필립이든 애플워치 못 이김..
롤렉스도 마감이 대단하니 어쩌니 하는것도 브랜드빨이긴함 데이저스트에 왕관빼고 미도나 해밀턴 박혀있으면 500에도 안팔릴거임
자기만족이지 뭐
시발 그세가 그 가격이야 사지 세이코 가성비도 좆나 옛말이야 저돈 주고 누가사노
그돈씨
국내 시계 시장이 큰편이냐? 왤케 많이 줌
전부 애플워치에 개처발리노.. 심각하노
어우 난 이제 이정도의 긴글도 못읽고 AI요약해버림 진짜 읽기능력이 현저히 저하됬나보다
프레사지 클래식이 젤 예쁘네
걍 롤렉스 오마쥬급아님?
롤렉스 까르띠에 여러군데서 베꼈네
인터넷에 몇만원 안짝으로 부품 사서 파텍필립, 롤렉스 이딴거 만들던데 ㅋㅋㅋㅋ 무브먼트는 세이코꺼 쓰더라 ㅋㅋㅋㅋ
세이코 프로스펙스가 300만원이라고? 나 한창 시계질 할 때보다 전체적으로 가격이 3배는 올랐네
파쿠리 디자인 뻔뻔하네
이 싸이코 새끼
세이코는 다좋은데 브랜드가 너무 많음
롤까오미만잡
왜이리 영포티, 틀니스럽냐
세이코는 신제품을 대체 왜사는거냐 다똑같이 생겼는데
스위스시계 전체랑 맞다이뜨던 과거의 세이코는 어디가고 이젠 티쏘 미만 잡브랜드가 되어부렀노...
뉴비스펙스는 없노
18번이 젤 낫네
14번 존나어지럽닼ㅋㅋㅋㅋㅋㅋㅋ
프로스펙스 하면 신발인데 - dc App
여자 처녀막+몸무게+나이 = 남자 키
중고 쿵쾅이 아줌마 = 난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