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로마가 팽창하던 공화정 ~ 최전성기 5현제 시기까지 이들을 위협하며 역사적 영향을 끼친 최대의 적들.
10위
<부디카>
"로마의 브리타니아 통치권을 뿌리째 뒤흔든 여제"
1세기 브리튼섬의 이케니족의 여왕으로, 영국사의 두 번째 여성 군주로 확인되는 인물이다. 서기 60년경 네로 황제가 로마 제국을 통치하고 있을 무렵, 로마군의 모욕과 수탈에 맞서 봉기하여 제9군단을 격파했고 론디니움(런던)을 포함한 로마 거점들을 초토화시켰다.
영국의 영웅 가운데 한 사람으로 평가받으며 영국 국회의사당 근처에는 전차를 탄 부디카의 동상이 있다.
9위
<데케발루스>
"팍스 로마나에 맞섰던 루마니아의 상징"
다키아 왕국 제6대이자 마지막 국왕.
도미티아누스 황제 시절, 로마군을 상대로 승리를 거두며 매년 보조금과 기술자를 받아내는 파격적인 평화 조약을 끌어냈다.
결국 로마 역사상 가장 위대한 정복 군주 중 하나인 트라야누스가 제국의 모든 역량을 쏟아부어서야 정복할 수 있었다.
8위
<미트리다테스 6세>
"수십 년간 동방을 수호한 끈질긴 로마의 독"
폰토스 왕국 제8대 국왕, 보스포로스 왕국 미트리다테스 왕조 초대 국왕으로 30년 넘게 로마의 동방 팽창을 가로막았으며 설라, 루쿨루스, 폼페이우스 등 로마 최고의 명장들이 차례로 투입되어야 했을 만큼 강력한 세력을 구축했다.
7위
<테우토보드·보이오릭스>
"공포를 몰고온 북방의 거대한 파도"
각각 튜턴족과 킴브리족의 왕으로, 로 공화정 말기 대규모 민족 이동을 통해 이탈리아 북부를 위협했다.
연합한 두 왕은 아라우시오 전투에서, 로마군 8만명 이상을 학살하며 최대 규모의 참사를 안겼다. 로마가 대대적인 군제 개혁을 단행시킨 계기가 되었고, 결국 가이우스 마리우스에게 궤멸당하게 된다.
6위
<피로스 1세>
"로마가 국제 무대에서 처음으로 맞닥뜨린 강력한 왕"
아이아키다이 왕조에 속하며, 발칸반도 서쪽 에페이로스 왕국의 제11대, 제13대 왕이자 시라쿠사의 제15대 참주.
로마군이 처음으로 전투 코끼리와 알렉산드로스식 팔랑크스 전술을 마주하게 한 인물로 '승리했지만 남는 게 없는 승리'를 뜻하는 피로스의 승리라는 말의 주인공이다.
5위
<스파르타쿠스>
"로마 내부의 심장을 뒤흔들었던 전설적인 혁명가"
로마 공화정 말기, 국가의 근간을 뒤흔들었던 제3차 노예 전쟁의 지도자.
로마의 심장부 근처에서 정규군이 연달아 패배하자 원로원은 이 사건을 단순 '폭동'이 아닌 국가 존망이 걸린 '비상사태'로 선포했다.
자유를 갈망하며 억압에 저항했던 그의 항쟁은 스파르타쿠스라는 이름을 불멸로 만들었고, 많은 정치 사상가들과 예술가들, 시민들에게 영감을 주었다.
4위
<비리아투스>
"게릴라 전술의 선구자였던 이베리아의 영웅"
이베리아 반도 중서부, 즉 오늘날의 포르투갈 일대에 거주했던 루시타니아인들의 지도자였다. 루시타니아 전쟁 당시에 로마 공화국에 맞서 용감히 싸운 것으로 유명하다.
험준한 지형을 이용한 매복과 기습으로 8년 동안 로마군을 괴롭혔고, 결국 승부에서 한계를 느낀 로마가 그의 측근들을 매수하여 암살하는 비겁한 방법을 쓰게 만들었다.
3위
<베르킨게토릭스>
"프랑스인의 가슴에 자존심으로 남아있는 사나이"
분열되어 있던 갈리아의 수많은 부족을 하나로 묶어 율리우스 카이사르에게 맞섰다. 로마군의 보급로를 끊는 청야 전술을 구사하며 카이사르의 불패 신화를 깨뜨렸지만, 알레시아 공방전에서 집요한 이중 포위망에 막혀 최종적으로 패배하고 말았다.
그의 용맹함은 갈리아 전기를 통해 영원히 전해지고 있다.
2위
<아르미니우스>
"라인강을 피로 물들인 게르만의 해방자"
로마 군단병 출신이지만 게르만 부족을 규합해 로마에 반기를 들었다.
토이토부르크 숲 전투에서 로마의 3개 군단을 완전히 전멸시켰다. 이 충격적인 패배로 아우구스투스 황제는 게르마니아 정복을 포기하고 라인강을 국경선으로 확정했으며, 이는 유럽 역사의 판도를 뒤바꾸게 된다.
1위
<한니발 바르카>
"로마 역사상 가장 위험했던 숙적"
고대 카르타고 공화국의 장군으로, 뛰어난 전술과 지휘력으로 당시 지중해 세계의 강대국이었던 로마를 멸망 직전까지 몰아넣었던 명장.
2차 포에니 전쟁 당시 알프스산맥을 넘는 전무후무한 전략으로 이탈리아 본토를 유린했다. 특히 칸나에 전투에서 보여준 포위 섬멸전은 오늘날까지도 군사학의 정석으로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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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나 카르타고는 기원전 2세기에 3층아파트에 수도시설 완비하고 살고 있었음. ㅋㅋㅋㅋ 당시 로마인이 18세기 조선반도를 보면 미개인이라고 했을거
@123(119.198) 팩트) 일제시대는 20세기로 20세기 개센징들도 원시인 수준이였다
@ㅇㅇ(106.101) 나는 일제시대를 이야기 한적이 없다 18세기 이야기 했는데 왜 갑자기 헛소리 하는거지
@123(119.198) 아무리 그래도 천년이상 차이나는 문명을 비교하누 한반도 그전왕조들 보면 로마만큼 비싸고 화려하게 만들수있는데 조선이 유교적이념으로 그런사업을 안한거임 궁궐뺴고는
@dd(119.193) 유교적 이념이 아니고 거지였던거임 유교적 신앙심이 가득한 조선통신사 새끼들 일기 써놓은거 보면 너무 건물도 예쁘고 여자도 예쁘고 부유하고 금이 넘치고 부러워 뒤지겠다 이렇게 써있음
@123(119.198) 맞지 거지정부인거 그게 유교적이념때매 그 지랄난거라고 작은정부 표방해서 정부가 거지라서 지랄난거
1위는 미개한 로센징들임
장군 옆에 나라이름도 적어줫으면 조켓다
로마토탈워 하다보니 다 아는 사람 아는 국가들이노
스파르타쿠스 실화엿음? 넷플로 봣는데 - dc App
실화 맞아
노예 눈나가 이뻤음
내가 카이사르면 조센징부터 토벌했다
카이사르는 동물을 사랑합니다 개센징들은 해치지 않습니다
카미카제 ㅇㄷ
팩트는 말박이들땜에 망함. 나라가 망하는 경우는 아이러니하게 해적, 도적(말박이들) 때문임.
비리아투스가 불쌍한게 지 측근들에게 암살당하고 지 측근 3마리는 사나 싶엇는데 장군이 배신자는 영원한 배신자다 하면서 죽여버림 ㅋㅋ ㅁㅈㅎ
저 시대땐 똥오줌 어디다 싸냐? 걍 길바닥에 뿌다닷 싸재끼나 전쟁중엔 그 많은 인간들이 매일 싸야할텐데
스파르타쿠스 섹스신추
그거 다시 보면 의젖이라서 개씹노꼴임
왜 1위에 덴노헤이카반자이 쪽바리 안나오지
순위가 좀 엉망진창인거 같긴 하네
공부좀 했네.. 로마를 괴롭혔던 유럽 야만인 리더들이지..
지나(China) 짱개 한족=수천년 노예사(북방과 동방 이민족에게 수시로 털리고 정복당한 피지배 역사를 반복ㅋㅋㅋㅋ) 전근대의 중국이란 특정 국가명이 아니라 황하 하한족을 정복 군림하면 누구나 될 수 있던 추상지리명사(그때마다 이민족의 문화 등이 강제주입 짬뽕화)
ㄴ우리가 현재 고정관념처럼 이상하게 퍼져 있는 세계 4대 문명설은 근대 시기 량치차오라는 중공학자(정치, 사상가)에서 나온 주장으로 세계 고고학계에서는 별로 언급되지 않고 있다 무엇보다 우리 고조선의 중심지가 있던 만주 요하 일대에서, 황하문명보다 1000년 이상 앞선 선진 신석기 문명이 대거 발굴되면서 이런 중공학자의 개솔 황하문명기원설은 더욱 무색
상나라 무정 때의 일시적인 세력 약화는 고조선이 강남과 산동 지방의 주인이 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고조선은 진시황 통치 전까지는 강남과 산동에 자리했었다. ㅡ18세기 프랑스 학자 레지, 고조선 지나(China) 사료 프랑스인 쟝 밥티스트 레지가 쓴 [고조선, 고구려의 역사] 출간
ㄴ이미 신석기시대에 내몽골에서 만주 요하로 이어지며 한반도 연해주를 아우러는 곳이 우리 선조들의 생활무대였고 만주 요하는 우리 최초 고조선의 중심지임 (만주 요하일대의 고조선 관련 기원전 2000년경의 하가점하층문화권은 우리 고(구)려 성곽의 주요 특징인 치의 원형 석성만 1300개,토성 600개로 2000여개가 밀집 실제 발굴)
코끼리 때문에 알프스 넘을 때도 병력 갈렸고, 자마에서도 결정적인 패인이 코끼리인거 보면, 코끼리는 전투에서 트롤 그 이하 그이상도 아닌데, 꾸역꾸역쓰다 패망한 한니발은 전술 너무 고평가 받는거 같음.
자마는 한니발이 불리하게 시작한 싸움이었음. 다들 이걸 간과함. 스파쿠같은 애들 제외하면 대부분 자원차이로 다 진거임. 비슷했으면 로마가 졌음
ㄴ ㅂ ㅏ ㄴ 만년 노예사 짱개 한족사 ㅡ 상나라의 노예 짱개( 인신공양, 눈깔 파임) 고조선 ㅡ 강남, 산둥 지배 흉노ㅡ 한 유방 생포 속국 전락 한나라ㅡ 고구려에 좌원대첩 등 대패, 5호 16국 시대로 가며 비참한 최후 후연 ㅡ고구려에 처발림
ㄴ짱개 역사 시작이라는 상나라 지배층부터가 황하 짱개를 전형적 정복왕조의.피지배 노예로 다스렸다 당시 갑골문을 보면 짱개 백성의 글자가 잡아오면 노예들은 눈을 파낸 형상에서 유래( 만주족이나 몽골이 짱개를 대하던 방식의 업글판) 그리고 제를 지내거나 건물을 지을때도 짱개를 인신공양 ㅋ ㅅㅂ
상나라가 보면 수도를 여러번 옮기는데 이건 앞서 말했듯 당시 황하 알대는 정글지대다 보니 개간 난이도가 상당했다 화전으로 태우면서 하다 보니 일정 시간이 지나면 지력이 다해서 매번 옮길 수 밖에 없었다 짱개를 노예로 눈깔 파고 퍽하면 인신공양 제물로 썼던 정복왕조 상나라를 짱개들은 지들 역사라고 우기니 애잔함의 극치 ㅋㅋ ㅅㅂ 반만년 노예족 짱개 ㅋ
0위는 기독교 아니냐? ㅋㅋㅋㅋ 유대교 지파 주제에 존나 성장해서 로마신교들 다 몰락시키고, 로마의 군인 기질을 나태함으로 물들인 위험한 사상임.
고대로마 기준이라서 ㅇㅇ 개독교도 콘스탄티누스 대제 쯤 가야 세력이 ㅆㅆㅌㅊ돼서 ㄹㅇ
저 때 기준으론 흔하디 흔한 로마 속령 중 하나라 좆밥취급받던 시절임 ㄹㅇ 예수언급도 역사상식으로 짤막하게나 나왔던데 ㄹㅇ
@폴신짱짱맨 애초에 이놈들 귀부인들에게 존나 선교해서, 아내가 먼저 기독교 사상에 물들고 남편 들들 볶거나 자식들에게 엄마가 전도시키는거부터가 음흉한 한국 기독교의 원형임 ㅋㅋㅋㅋ
@유스티티아 로마도 ㄹㅇ 다신교 - 미트라교 같은 거 믿다가 그리 되긴 했지 보빨로 ㄹㅇ
@폴신짱짱맨 솔직히 다신교 사상 장점이 적응력 & 포용력이라서 받아들이기 전 야만족들도 무리없이 로마 제국내에 들어갔는데, 개종 안 하면 다 뒤진다 선포하니 좆같아진 게르만 새끼들(물론 그놈들도 나중에 기독교를 기존 기독교 믿는 백성들에게 친화적이려고 받아들이지만) 반발 및 침공으로 인해서 망한거고.
뭔 부디카 ㅋㅋㅋㅋㅋ 그 - dc App
로마의 근간은 중산층 출신 군단병이었는데 찐부자랑 공짜빵 얻어 먹는 빈민층만 남아서 군단병들이 외국 용병들이랑 속주 출신으로 채워짐. 여기서 게임 끝.
어? 시민들이 군대알길 개좆같이 알며 병역기피로 병력을 다문화 외국인으로 채운다? 어 이거 딱..
서로마 애기하는데 이것도 지들끼리 내전으로 좆망한거지 좀 막을라하면 황제 암살당해 장군암살당해 이러면서 서로마가 게르만족에 대응을 못함
@dd(119.193) 환관 새끼가 서로마 좀 살릴라하면 암살 찌른거라 그렇지.원래 스틸리코 마요리누스 있었음 버틸수 있었는데 환관새끼가 다 조짐 ㅋㅋ심지어 마요리누스는 이베리아 영토까지 회복해서 갈리아만 재정복하면 서로마 부활각이라 어이없는거
@dd(119.193) 서로마 멸망하고 700년대까지는 동로마가 이탈리아 직간접적으로 지배했음.그래서 서로마만 망한거지.로마제국 자체가 망한건 또 아닌 상태였고 다만 갈리아랑 이베리아는 브리튼은 독립해서 독자적 왕국 꾸린게 암흑시대 시점
ccp out. 이제는 글로만 말로만 시위만으로는 우리가 우리나라를 지킬 수 없다. 4월30일 모두가 들고일어나야한다. 선관위, 청와대, 국회 모든 곳을 우리 대다수시민들이 들고 일어나 혁명해야한다. 간첩사상 문재인, 거짓수령 이재명 외 중국과 북한을 지지하는 공산당원인 국방부장관, 외교부장관 등 일부민주당원들과 장관들을 우리가 직접 척결하고 처형해야한다. 4월30일 우리 모두가 혁명을 일으키자. 우리나라를 지켜내자. ccp out. 여기 디시인사이드에도 좌파거짓선동계정들이 많다는 기사를 봤다. 이미 우리나라는 적에게 침투되어있다. 삼권분립이 무너진 지금 난세에 영웅이 나타나야한다. 절대다수의 기회를 박탈당하기 전인 지금이 마지막 기회다. 무서워 말고 4월30일 우리 모두가 움직여야한다. 때려죽이자.
킹끼리는 못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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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보가 신라인인지 고려인인지는 맞는데 그후손들은 여진화된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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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06.101) 칠지도(백제 어라하(Emperor)가 왜왕(JapKing)에 하사[(下賜)한 보검) 태화 4년 5월 16일 병오일의 한낮에 백 번이나 단련한 철로 된 칠지도를 가 만들었다. 온갖 적병을 물리칠 수 있으니 제후국의 왕(侯王)에게 주기에 알맞다. 지금까지 이런 칼이 없었는데 백제 왕세자 기생성음이 일부러 왜왕을 위하여 정교하게 만들었으니 후세에 전하여 보이라
@ㅇㅇ(106.101) 토쿄대 사학과의 이노우에 미쓰사타(井上光貞) 교수 ”일본은 고대 한국인이 세운 나라이다”(‘日本國家の起源, 1967)
@ㅇㅇ(106.101) “이나리야마”에 새겨진 백제의 열도 지배 이두로 이 글을 다시 풀어보니 놀랍게도 이것은 고구려가 남침한 369년 당시 백제 땅이던 하동에서 후왕으로 있던 장수 집안이 동경까지 망명온 뒤 이곳에서 다시 백제 후왕으로 책봉된 내용을 담은 집안 이야기 였던 것이다.
@ㅇㅇ(106.101) 이두로 풀이한 칼 글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서기 471년에 “고” 확고는 조상이름을 적어 둔다. “오호 비꼬”어르신, 그 아들 “다가리 쪽니”어르신, 그 아들 “고리 확고”, 그 아들 “다사기 확고”. 그 아들 “바라 고비”, 그 아들 “가사 비리”, 그리고 그 아들은 “고 확고”이다.
@ㅇㅇ(106.101) 이렇듯이 이나리야마 쇠칼의 글은 5세기 가운데 즈음에 옛 일본의 관동, 관서, 규슈 등 세 곳에 백제가 다무로를 다스리고 있었으며, 왜 왕실은 백제 왕실에서 갈라져 나왔음을 밝혀주는 귀중한 역사자료인 것이다
한니발 <- 사회 진화론의 입증자 한니발이 16년간 인맥빨 가문빨 똥별들 죄다 갈아버리니 결국 스키피오 등장 로마 원로원 병신새끼들은 그와중에 정신못차리고 스키피오 이대남이라고 마지막까지 반대하다 한니발이 로마 진군 시작 하자 비로소 아이고 스키피오님 살려주세요 싹싹 빔
왜국은 일본국이다. 본래 이름인 왜를 부끄러워했는데, 동쪽 끝에서 스스로 일본이라 부른다. 지금 고려에 신하로서 속하고 있다 倭國乃日本國也,本名倭,既耻其名,又自以在極東,因號日本也。今則臣屬高麗也 ㅡ송대의 저명학자 곽약허(郭若虚)의 『도화견문지图画见闻志』1080년
성종실록45권, 성종 5년 7월 27일 경진 3번째기사 일본국 방장섭천 4주 태수가 사람을 보내 토의를 바치다 일본국(日本國) 방장섭천 4주 태수(防長攝泉四州太守) 대내 별가(大內別駕) 다다량 정홍(多多良政弘)이 사람을 보내 와서 토의(土宜)를 바쳤다. 그 서계(書契)에 이르기를, "삼가 (조선)황제 폐하(皇帝陛下)592) 께서 명덕(明德)이
일월(日月)보다 빛나고 성수(聖壽)가 장래에 장구(長久)하시기를 빌고 빕니다. 상국(上國)593) 과 우리 선조(先祖)가 통호(通好)한 지 정홍(政弘)까지 26대째입니다.
(조선)황제 폐하(皇帝陛下)의 수(壽)가 남산(南山)처럼 높고, 덕(德)은 동해(東海)에 젖으시어... 성종 28권, 4년(1473 계사 / 명 성화(成化) 9년) 3월 13일(계묘) 3번째기사 일본국 경극전 경조윤 좌좌목씨 등이 사람을 보내 와서 토의를 바치다
정종실록 1권, 정종 1년 6월 1일 경자 6번째기사 1399년 일본국 사신들에게 군기감으로 하여금 불꽃놀이를 베풀게 하여 구경시키다 일본국(日本國) 사신이 예궐(詣闕)하니 주식(酒食)을 하사하고, 날이 이미 저물게 되자, 군기감(軍器監)으로 하여금 불꽃 놀이[火戲]를 베풀게 하여 구경시켰다. 왜사(倭使)가 놀라서 말하였다.
"이것은 인력으로 하는 것이 아니고, 천신(天神)이 시켜서 그런 것이다." 세조실록 야인과 왜인(Jap)들은 모두 우리의 번리이고 우리의 신민이니 흑룡강, 속평강, 건주위, 올량합, 이만주 동창등 심처 야인과 삼위 달자가 관문을 두드리고 입조하기를 청하거든, 그 종인을 줄여서 후대하여 올려보내라
ㄴ옥스퍼드대 루이스 교수 논문 루이스 교수는 “막부정권은 문명국인 조선과의 교류를 통해 피지배층에 대한 권위를 강화하고 수준 높은 문화를 받아들이기 위해 조선통신사를 지속하길 원했지만 19세기에 이르러 접대비용이 ‘파괴적인 수준’이 되자 이를 중지할 수밖에 없었다”
칸 앞에서는 그저 범부인 새끼들
의외로 일본인이 1등 아니네 일뽕 순위 ㅇㄷ?
카이사르 앞에서는 전부 범부들일뿐 ㅋㅋㅋㅋㅋㅋㅋㅋ
독재한다고 깝쳐서 칼찌당한 병신 ㅋ
내전
스키피오가 한니발 기술 흡수하는 재능 없었다면 로마 멸망했을듯
아틸라 ㅇㄷ
한니발 나올줄 알았다 ㅋㅋㅋㅋㅋ
우리 이시라가 니혼진들을 랭킹에 반영하지 않는 경우도 다 있구만
무조건 로마가 전력으로 생존빵 대결에서 이길때 싸운 적들이 순위가 높지 한개 군단 그거 4천따리 이긴게 뭐라고
훈족한테 처발려서 도망온 게르만한테 따잇당한 거품들
아틸라 없어서 ㅁㅈㅎ
로마 초창기에 수도 다털리고 절벽까지가서 숨지 않았냐 갈리아였나 게르만애들한테 황금 바치고 나서야 물러나고
삼니움 사건 말하는거? 근데 그땐 아직 대장 나오라고해 1:1 결투빵으로 전쟁하던 낭만의 시대였고~
여기에 들어갈수도 있었으나 빠진 사람들1. 크산티푸스: 스파르트 출신 용병대장. 1차 포에니 전쟁때 거의 다 이긴 로마를 역전패의 위기로 몰아넣음. 무능한 카르타고 장군들의 음해 지휘관에서 물러남.2. 수레나스파르티아군 사령관, 크라수스의 로마원정군을 괴멸시킴. 그를 견제한 왕에게 처형3. 아틸라생략4.프리티게른서고트왕. 침공한 동로마황제를 전사시킴5. 가이세리크반달왕. 북아프리카를 기습하여 함락시키고 서로마를 사실상 재기불능으로 만듬 - dc App
씨발 오스만 ㅇㄷ?
나폴레옹이 역대 1황이고 그 밑으로는 다 고만고만함
예수 그리스도는 왜 없냐
똥 빵 즈
똥 센 징
죄다 로마 근처에도 못가보고 변경에서 로마 막느라 급했던 애들이고 그나마 로마가 이러다 혹시 진짜 망하는거 아냐? ㄷㄷ 할정도였던건 한니발밖에 없는데 진짜 로마를 망하기 직전까지 몰아갔던 애들이나 진짜 로마를 망하게 만든애든은 싹다 빼고 뭐가 재네가 최대의 적들임?
진짜 리얼 로마 최대의 숙적들을 꺼내오면 로마는 이런 야만인들한테 좆발렸대요 ㅋㅋ 허접~~ 이 되버리니까 이놈들 제법이였지만 우리 로마한텐 안됐음 ㅋㅋ 라고 할 수 있는애들만 뽑아놓은 리스트같은 느낌
@냉동 ㄹㅇㅋㅋ 다른애들은 대충 멀티 하나 털릴락 말락 하는데 한니발만 백도어해서 본진 앞마당까지 갔음
아님 소빙하기 와서 거의 살려고 내려온 애들임 진짜 죽는 수 밖에 없어서 내려온 거고 대다수가 지금 한국 군대로 치면 최전방 다 갈아마시고 수방사가 나가서 겨우 막은 수준임
카이사르랑 붙은 베르킨토스인가 족장도 게르마니아 식민지병들 다 쓸어버리고 한국으로 치면 휴전선 넘어서 파주 진격하려는데 카이사르가 최정예들 끌고 가서 겨우 막은 수준임
우리나라 한씨가 한니발 의 후손 한란으로 부터 유래했다는건 잘 알려진 사실이죠
왜 튀르크랑 아랍이 없지? ㅋㅋ
씨발아 갓본 어따 팔아 먹었냐
로마제국이 국가방위에 동원할수있는 군단병은 3만명 정도인데 그때가 소빙하기+훈족 때문에 게르만족이 대규모로 몰려오던 시기라 부족이나 민족이 걍 영토선 넘어서 몰려온거임.그래서 제국 병력 수준으로 부족 전체가 개같이 떼거지로 밀려오는건 못 막으니깐 계속 협상하다가 협상 실패하면서 게르만이 갈리아 전선 뜷고 넘어오면서 갈리아,이베리아로 정착한거고 이탈리아도 침공해서 서로마가 멸망하는데 동로마가 그거 보고 뒤늦게 로마 부활각 들어가서 이탈리아는 700년대까지는 다시 지배했는데 나머지 브리튼,이베리아,갈리아는 냅둔거고 7왕국,아스투리아스 왕국vs이슬람,프랑크 왕국으로 독자적 왕국 세운게 암흑시대 시점인거
여기서 동로마제국이 1000년대까지 어떻게 이슬람 방어하다가 맞다이 몇번 뜨다가 방위전선 붕괴되면서 터키가 뜷려버림.그래서 동로마제국이 서유럽 왕국들한테 헬프치고 교황이 거기에 응답해서 십자군 성전 선포한게 1차 십자군 원정임.1~3차 십자군 원정까지는 영프독 왕들이 직접 3만명 정도 병력으로 개돌 들어오니깐 중동전선 막기도 어려워서 동로마제국이 산소호흡 받은거고 어떻게든 버티다가 1450년대쯤에 콘스탄티노폴리스가 함락되면서 동로마 멸망하면서 로마가 진짜로 멸망한거
이슬람이 콘스탄티노폴리스 함락으로 로마를 진짜로 멸망시켜서 지중해 무역루트가 차단되고 그래서 스페인과 포르투갈인들이 새로운 무역루트를 찾아보자해서 함대 원정루트를 뜷은게 아프리카 희망봉루트랑 북남아메리카 서인도임. 로마가 멸망하고 난 후에야 대항해시대가 시작되면서 인류의 지구 정복이 시작된거지요
한니발(렉터 말고) 영화 추천좀
다 페이트 그랜드 오더에 나오지 않냐
결국은 게르만족에게 멸망당한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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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기 몇년 인물인가 정도는 적어줬으면 - dc App
우거왕 <= 기자와 위만, 두 중국인의 긍지를 이어받아 조선인 위에 군림한 화교 호걸
기자조선 1000년 동안 화교에게 지배당한 센숭이들 ㅜㅜ
@ㅇㅇ(106.101) 에혀 정신승리
@ㅇㅇ(106.101) 약소민족인데 선진국 기생하는 새끼들 죄다 비슷한 생각으로 사나보네
@ㅇㅇ(106.101) 이 새끼는 환단고기도 안 읽어 봄?
@ㅇㅇ(121.124) 한국 가난할땐 조용하던 새끼들이 한국 잘살게 되니까 역사가 어떻고 ㅈㄹ하는거 보면 진짜 패배자 새끼들 레파토리는 과학인듯
@ㄴ똥쨉짱퀴간첩소각(106.101) 송나라 - 몽골 원에 처발림. 명나라 - 여진족 청에 처발림. 중국인들이 자랑스럽게 여기는 한족 = 처발리기만 함 ㅋㅋㅋ
지나(China) 짱개 한족=수천년 노예사(북방과 동방 이민족에게 수시로 털리고 정복당한 피지배 역사를 반복ㅋㅋㅋㅋ) 전근대의 중국이란 특정 국가명이 아니라 황하 하한족을 정복 군림하면 누구나 될 수 있던 추상지리명사(그때마다 이민족의 문화 등이 강제주입 짬뽕화)
ㄴ우리가 현재 고정관념처럼 이상하게 퍼져 있는 세계 4대 문명설은 근대 시기 량치차오라는 중공학자(정치, 사상가)에서 나온 주장으로 세계 고고학계에서는 별로 언급되지 않고 있다 무엇보다 우리 고조선의 중심지가 있던 만주 요하 일대에서, 황하문명보다 1000년 이상 앞선 선진 신석기 문명이 대거 발굴되면서 이런 중공학자의 개솔 황하문명기원설은 더욱 무색
ㄴ짱개 역사 시작이라는 상나라 지배층부터가 황하 짱개를 전형적 정복왕조의.피지배 노예로 다스렸다 당시 갑골문을 보면 짱개 백성의 글자가 잡아오면 노예들은 눈을 파낸 형상에서 유래( 만주족이나 몽골이 짱개를 대하던 방식의 업글판) 그리고 제를 지내거나 건물을 지을때도 짱개를 인신공양 ㅋ ㅅㅂ
상나라가 보면 수도를 여러번 옮기는데 이건 앞서 말했듯 당시 황하 알대는 정글지대다 보니 개간 난이도가 상당했다 화전으로 태우면서 하다 보니 일정 시간이 지나면 지력이 다해서 매번 옮길 수 밖에 없었다 짱개를 노예로 눈깔 파고 퍽하면 인신공양 제물로 썼던 정복왕조 상나라를 짱개들은 지들 역사라고 우기니 애잔함의 극치 ㅋㅋ ㅅㅂ 반만년 노예족 짱개 ㅋ
상나라 무정 때의 일시적인 세력 약화는 고조선이 강남과 산동 지방의 주인이 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고조선은 진시황 통치 전까지는 강남과 산동에 자리했었다. ㅡ18세기 프랑스 학자 레지, 고조선 지나(China) 사료 프랑스인 쟝 밥티스트 레지가 쓴 [고조선, 고구려의 역사] 출간
ㄴ이미 신석기시대에 내몽골에서 만주 요하로 이어지며 한반도 연해주를 아우러는 곳이 우리 선조들의 생활무대였고 만주 요하는 우리 최초 고조선의 중심지임 (만주 요하일대의 고조선 관련 기원전 2000년경의 하가점하층문화권은 우리 고(구)려 성곽의 주요 특징인 치의 원형 석성만 1300개,토성 600개로 2000여개가 밀집 실제 발굴)
ㄴ ㅂ ㅏ ㄴ 만년 노예사 짱개 한족사 ㅡ 상나라의 노예 짱개( 인신공양, 눈깔 파임) 고조선 ㅡ 강남, 산둥 지배 흉노ㅡ 한 유방 생포 속국 전락 한나라ㅡ 고구려에 좌원대첩 등 대패, 5호 16국 시대로 가며 비참한 최후 후연 ㅡ고구려에 처발림
북연 ㅡ 고구려계 고운을 대리로 세움 선비족 북위ㅡ 고구려가 조정에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 고구려가 수시로 팸 선비족 수나라ㅡ 고구려에 깝치다 30만 대군몰살, 100만 대군 대패 등 4차에 대전 전패로 패망
선비족 당나라ㅡ 이세민, 고종 연이어 대패, 3차에서 연남생 내부 분열로 일시 수도 함락에 성공, 1여년이 안되어 신라와 고구려 부흥군에 요동, 요서로 밀려남( 매소성, 기벌포 전투에서 신라에 수륙에서 다 대패) 이런 당나라의 고구려와의 무리한 충돌은 결국 중기에 가면 당의 국력을 급격히 약화시키면 이후 동네북으로 전락, 비참한 최후를 맞음
당나라 중후기ㅡ 거란의 반란, 토번의 성장과 당 수도 침공, 고구려계 이정기의 제나라에 당 군주가 도망처다님. 고구려 후예 발해가 당나라 산둥 등주를 공격 초토화 시키는 등 동네북으로 전락하다 당나라 역시 비참한 최후를 맞이하게 됨
고구려와 백제는 전성시에 강병이 100만이고 남으로는 오(吳), 월(越)의 나라를 침입하였고, 북으로는 유주,연,제,노나라를 휘어잡아 중국의 커다란 위협이 되었다. 수(隨) 왕조의 멸망도 요동 정벌에 의한 것입니다." -삼국사기
북조사를 연 북위도 고(구)려(KOREA)의 준식민지급. 북위가 고구려와 동맹 강화를 위해 당시 고구려 귀족 가문과 혼인을 하는데 이 문소황후의 아들이 8대 북위 선무제로 등극.
이후 지지 기반이 약했던 고구려계 선무제는 자신의 외삼촌인 고조와 고현을 불러 들이고 아예 고구려인만 따로 추대하는 고려국대중정(高麗國大中正)이라는 벼슬까지 만들어 북위 조정내에 고구려파벌 붕당을 만들어 장악. 북위의 권력을 쥔 고구려인
ㄴ 고(구)려 700년 전신을 합쳐 900년의 천 년 왕조로 보는데 그동안 망한 서토 짱개 왕조만 수십개. 고구려가 제압, 휘하 부용세력(평시는 물자 지원 보호, 전시는 전투병으로 차출)인 거란(후대 요), 실위(후대 몽골), 말갈(후대 금, 청) 등이 성장, 후대 제국을 건설
@ㅇㅇ(106.101) USA 캘리포니아 대학. 제러드 다이아몬드 교수“discover誌“1998년 6월호「일본인의 뿌리」 ”고대 한국인의 선조가 일본의 원주민인 조몬인.아이누족을 정복하므로서 일본이라는 나라를 탄생시켰다.”
@ㅇㅇ(106.101) ㄴ18세기 고증학자 토우테이칸은, 고대논문 「일본결척」을 인용하여 “응신왕 시대에 백제가 봉녀(縫女) 2명을 보내주어 비로소 임금과 신하들이 한복을 입게 되었다. 그렇지만 그때까지 서민들은 옷을 입지 않은 벌거숭이 모양이었다”고 지적했다. 여왕 등극 때에는 참여한 만조백관 모두가 백제옷을 입었다고 전해진다.ㅋㅋㅋㅋㅋㅋ
아틸라는 ㅇㄷ?
훈족 아틸라 ㅇㄷ?
아틸라는 동,서로 분열된 로마아님?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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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라크 : 라크쉬르 하자!
진짜로 강한 놈만 살아남던 시대네
훈족 아틸라 어디있음?
훈족 아틸라는 5현제 이후 시기자너
아틸라 훈, 알라리크, 가이세리크 이런 애들은 동로마, 서로마 찢어진 이후 등판하는 애들 아님? 그 때쯤이면 클로비스 왕조도 나오는데 ㄹㅇ
팩트) 저런 좆밥들과 상관없이 천년왕국을 만들었고 망한건 그냥 내분으로 망함ㅋㅋㅋㅋㅋㅋㅋ
오히려 로마식 내전이 2천년을 유지한 핵심동력임.. 다른 국가들은 직계 핏줄로 수십명중에서.. 더 나아가선 가문으로 수백명중에 선출해도 기껏해야 1,2세기 지나가면 고이고 썩어버려 병신왕이 즉위되고 병신짓하다 300년을 넘어간 국가가 손에꼽는데 반대로 로마는 전 국민들로 수천만명중에 선출하여 내전의 위험성을 가지더라도 시대에 걸맞는 인재가 끊임없이 유입됨
@ㅇㅇ(182.224) 얘 댓글보니 실베 댓글은 안 읽는게 맞는듯
@ㅇㅇ(182.224) 제발 나무위키 좀 꺼라
@ㅇㅇ(182.224) ㄷㄷㄷㄷ
@ㅇㅇ(182.224) 병신새끼네
으 전쟁광 로마
조까고 로마는 그냥 내분으로 망함.. 로마 최대의 적은 로마였음..
로마랑 주변국은 거의 5세기는 차이 날정도로 미개인과 문명인의 차이 수준으로 격차가 벌어져 있었기 때문임 실제로 로마 망하고 후손 새끼들은 원시인처럼 개독이나 처믿으며 7세기를 보냄..
@ㅇㅇ(59.17) 니가 멍청하다고 생각하는 원시인들의 추상화 능력덕분에 자유민주주의가 만들어지고 미국이라는 초강대국이 탄생함 믿는것 만으로도 세상이 바뀐다는걸 증명함
@ㅇㅇ(112.217) 고대 그리스 둥절ㅋㅋㅋㅋㅋㅋ
@ㅇㅇ(106.101) 그때부터 시작한거 맞음, 그래서 현대문명은 사실사 그리스 문명이고 원래 중국의 문명이 앞섰다고 주장하는것과 달리 사실은 그떄부터 이미 극복불가능한 격차로 벌어지고 있던것임
@ㅇㅇ(112.217) 로마 공화정 둥절ㅋㅋㅋㅋㅋㅋㅋ
@ㅇㅇ(106.101) 로마공화정은 개인의 자유와 평등이라는 개념까지는 도달 못한거란다
@ㅇㅇ(112.217) 암 그라제 노예에게 선거권을 줘야 민주주의랑께? 뭐시여 불체자? 추방을 하랑께? 개센징들은 오늘도 즐겁습니닼ㅋㅋㅋㅋㅋㅋㅋ
@ㅇㅇ(106.101) 이새끼는 기초지식이 없는듯, 그리고 불체자는 당연히 추방해야지 아니면 법을 바꾸던가
@ㅇㅇ(112.217) 정당한 로마 시민은 선거권이 있었는데 이건 민주주의가 아니면 뭐임?ㅋㅋㅋㅋㅋ 로마주의임? 이새끼 댓글 보니 절라도 냄새가?ㅋㅋㅋㅋㅋ
@ㅇㅇ(59.17) 로마 망하기 전부터 로마인은 기독교를 믿기시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