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 박평식은 9점이 만점이다.
밀리언 달러 베이비(2004)
감독: 클린트 이스트우드
주연: 힐러리 스웽크, 클린트 이스트우드, 모건 프리먼
내용: 복싱 선수가 되려는 여성과 늙은 트레이너가 만나 꿈을 향해 나아가지만, 예상치 못한 비극적인 사건을 겪는 이야기
수상/업적: 아카데미 작품상·감독상(클린트 이스트우드)·여우주연상(힐러리 스웽크)·남우조연상(모건 프리먼) 4관왕, 골든글로브 감독상·여우주연상 수상
액트 오브 킬링(2012)
감독: 조슈아 오펜하이머
(공동: 크리스틴 신, 익명 인도네시아 감독)
출연: 안와르 콩고 등
(실제 학살 가해자들 본인 출연)
내용: 1965년 인도네시아, 쿠데타 당시 군은 ‘반공’을 명분으로 100만 명이 넘는 공산주의자, 지식인, 중국인들을 비밀리에 살해했다. 실제 100만명이 넘는 시민들을 향한 대학살을 주도한 ‘안와르 콩고’와 당시 암살단들의 저지른 살인을 영화처럼 직접 재연하는, ‘가해자 시점’ 다큐멘터리.
수상/업적: 아카데미 장편 다큐 후보, BAFTA·유럽영화상 다큐 수상, 베를린 관객상·심사위원상, BBC 선정 21세기 역대 최고의 영화 14위, 영국 영화 협회 선정 역대 최고의 다큐멘터리 19위
마스터(2012)
감독: 폴 토마스 앤더슨
주연: 호아킨 피닉스, 필립 세이모어 호프먼, 에이미 아담스
내용: 2차 세계 대전 이후 알코올에 의존하며 방황하던 남자가 항 사이비 종교 지도자를 만나 그의 실험 대상이자 조력자로 얽히지만, 점점 서로의 불완전함을 드러내며 관계가 균열되는 이야기
수상/업적: 베니스 영화제 은사자상(감독상)·남우주연상(호아킨 피닉스·필립 세이모어 호프먼 공동) 수상, 아카데미 남우주연·남우조연·여우조연상 후보, 사이트 앤 사운드 선정 2012년 최고의 영화 1위, 이동진 선정 21세기 최고의 영화 1위
존 오브 인터레스트(2023)
감독: 조너선 글레이저
주연: 크리스티안 프리델, 산드라 휠러
내용: 아우슈비츠 수용소 바로 옆에서 평범한 가족의 일상을 살아가는 나치 장교 가족을 통해, ‘악의 평범함’을 보여주는 이야기
수상/업적: 아카데미 국제영화상·음향상 수상, 칸 심사위원대상, 사운드트랙 수상/황금종려상 후보, 유럽영화상 음향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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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식이 별 하나 빈 거 존나 신경쓰이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실베 절취선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흠... 저 평점들도 유튜브로 보고 매기신건 아닌가 의심가네; 잇츠 레이닝맨~
레인맨은 몇점이노
평론가들이 근들갑 떠는건 조또 재미가 없음 존 오브 인터레스트 저것도 씹노잼
클린트 이스트우드 노래 한곡갑
위에꺼 싹다 노잼이다 저거 볼 시간 있으면 진짜 차라리 사랑의 하츄핑을 봐라 그게 더 감동적이고 재밌음
엄정한 평가는 하평 ㅋㅋㅋㅋ
하평 ㅋㅋㅋㅋ
ㅋㅋㅋㅋㅋ
첫짤에 나오는 할배 어디서 많이 본거 같은데 디시 카스 시리즈중에 꼬추 반갈죽한 할배인가
존 오브 인터레스트 존나 재미없던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귀칼하나로 순수재미 싹다 정리 가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츠레이닝맨 나오는 헤프닝 ㅇㄷ
평가는 어떤지 모르겠고 그냥 별점 잘 안주는걸로만 유명한 코평식ㅋㅋㅋㅋ 심지어 좌파성향이라 별점 잘 안준다면서 정치좌파사상 들어있는 영화는 은근슬쩍 올려침ㅋㅋ
평론가라면서 남의 리뷰보고 본척함 지가 평론한거 보고 기억도 못함 평론가라는게 진짜 의미가 있나 걍 럭키 바이럴싸개지
ㄹㅇㅍㅌ
호아킨 피닉스 말고는 끌리는게 없네 - dc App
9점이 만점인 건 무슨 중2병 같은 컨셉이야
안성재노 - dc App
박평식 저사람한테 10점 받으려면 어떻게 만들어야됨?
죽기전에 남긴다는 말도 있고 - dc App
클린트 이스트우드가 윤석열 탄핵영화 만들면 가능
오스카상 뭐뭐상 쳐 받았다고 보면 일반 영화보다 노잼인게 수두룩빽빽임 맛집도 마찬가지 - dc App
영화의 가치를 단지 재미로만 보면 니말이 맞지 ㅇㅇ 근데 재미 없으면 애초 볼 이유가 없는게 영화지 ㅋㅋ
좆노잼 영화들밖에 없네
10점 자체가 존재하지않는건 뭐 ㅋㅋㅋㅋ이재명 다큐라도 만들면 10점나오려나 ㅋㅋㅋㅋㅋ
이재명이 노무현을 부활시켜 문을 참살하는 다큐 - dc App
어쩌라는거임??;;
액오킬 저거 다큐치고 존잼이긴 해
역사상 뒤에 뭐가 없잖아. 요즘 애새끼들 문법 처참하네
존 오브 인터레스트는 이런 영화 볼 때는 팝콘 먹지 말자는 병신 리뷰 말고 기억 안 나네
백점만점에 10점드립니다 10점은 제만점입니^노^
다 평론가용 영화네 ㅁㅈㅎ
밀리언달어 베이비는 좀 봐라
만점은 안 주는것도 이해해야지. 지금까지 이게 완벽하다 하고 10점 줬는데 그거보다 더 개쩌는거 만났을때 줄수있는 점수가 지금까지 뿌린 것과 동일한 10점밖에 없으면 얼마나 아쉽겠냐. 그런 의미에서 한국놈들은 음식점리뷰에서 만점 좀 그만줘라 일본에서도 뭐라 하더라 한국놈들이 구글평점 인플레시켜서 변별력이 없어진다고
ㄹㅇ - dc App
저기 공통점이 평범함과 거리가 먼 영화들임. 시간 떼우는 용도 아닌이상 안보는거 추천.
평식이 4개반짜리는 ㄹㅇ 좌파식 감성팔이 영화일 확률이 존나 높다는거 아니냐
평론가들한심. 게다가 저 문장들을봐라 저게 뭔 에휴 문과새끼들진짜 밥굶겨야함
바이럴 ㄴ
염병을 하시네요 ㅋㅋ
레이닝맨~~
밀리언 저건 초반은 복싱영화인줄 알았는데 전개가 확 달라짐 그냥 재밌음 액트오브 킬링은 진짜 다큐라 재미는 없고. 존오브인터레스트는 워낙 이 역사에 대해 잘 아니까 익숙해서 독특한 느낌보다 아는느낌으로 본것같음 재밌진 않았고
이동진, 박평식 = 영포티 틀딱 픽
왕과 사는 사람 선에서 컷
존 오브 인터레스트 개씹 노잼 영화
박평식은 평론 실력 조또 없는데 왤케 빨리는 거임?ㅋㅋㅋ - dc App
밀리언달러베이비 그당시에도 빨아주길래 영화관가서 봤더니 잠오더라
밀달베 말고는 진지하게 제목도 첨들어봄
또또 평론가들 지들생각을 말도안되는 논리로 가스라이팅하네
홀로코스트 자체가 구라라더만 ㅇㅇ 끽해봤다 2~3만명 죽은거지 몇백만 뒤졌다는건 걍 구라더만
영화요약 유투브 추천해주세요 할렐루야
추천은 모르겠고 라이너는 무조건 걸러
액트 오브 킬링은 전두환 빠는 극우소추쉬었음 군단들이 봐야하는 영화임
창작을 못하는 평론가
밀딸베는 그냥 너무 전형적인 영화라서 잘만들었다는 독보적인 느낌이 없던데
존옵이랑 액트 마스터 이세개 힙스터픽이니까 걸러라 밀리언달러베이비는 십명작 맞다
적당히 예술영화는 좆노잼인데 아예 작품성 좋으면 의외로 재밌긴 하더라. 더마스터는 안봐서 모르는데 나머지 3개는 재밌음
존오브 그정도는 아닌것 같은데
평론가 평점이 너무 높거나 낮은영화는 거르면됨
평식이 70대 개씹할배 아니냐? 뇌썩남 된지 오랜데 뭘 자꾸 평가질하노 ㅋㅋ
9점이 만점 같은 소리하고 자빠졌네
응 유튜브 요약으로 볼거야
누누누누누
둘 다 평점에 거품 껴 있어서 신경 안쓰고 보고 싶은 거 봄 평론가는 영화 만들 재능도 용기도 없는 아싸아니겠냐? ㅋ 내 영화 평점은 내가 매기는 것.
밀딸배
1번은 ㄱㅊ고 나머지는 평론가만 좋아하는 영화
박평식은 천안함 프로젝트에 7점을 준 진성좌파다
바시르와 왈츠를 <- 이거 왜 없음
이스트우드아재면 그랜토리노가 1등아님?
굳이굳이 여기서 하나 보고싶으면 1번 봐라 걍
줄무늬 파자마 미만 잡
100만명 빨갱이들하고 짱깨 죽인거면 아주 잘한 업적인데
영화조무사
밀리언달러 이건 다신못보겟음..
두번은 진짜 못보겠더라 - dc App
유투브 쇼츠만보고 평론하는 사람이 있다?
모든 인간은 죄 본성에 대한 심판으로 지옥에 갈 수 밖에 없지만 선을 추구하는 "양심"이 있는 자, 그 인류 죗값을 위해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보혈을 흘리시고 부활하신 사실을 "믿는"다면 구원받게 된다 더 나아가 현재 휴거 임박 시점에 선을 추구하는 "양심"이 있는 자, 이 복음을 "믿는"다면 곧 닥칠 7년 환란과 죽음을 면하고 살아서 천국에 직행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