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약자석 앉은 할배가 마스크도 안끼고 기침하고..
사람들도 다 눈살 찌푸리고 쳐다보길래

참다참다그 내가 “어르신 시국이 시국이니만큼
마스크 착용하시죠” 하니


어린노무새끼가 버르장머리없다고 소리지르네..?
그래서 주위에 피해주지말고 마스크 끼라고

여분 마스크 드렸는데
그거 팽개치고 누굴 거지로 아냐고 지랄해서
그냥 더 이야기 할것도 없어서 아무말 안하고
내렸는데.. 4호선임..
기분 더럽네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