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0월부터 점핑해서 4월 정도까지 

98->78 찍음. 순수하게 체지방 19kg 줄었더라 ( 코로나 이전 인생최대 몸무게 115 )

운동은 주5일 점핑 40분하고 뒤에 15분 정도 근력운동 순환으로 시켜줌 / 이두삼두, 복근, 둔근, 하체, 스트레칭 그외

식단은 대단한거 안하고 하루 1~1.5끼 먹고 저녁 7시부터 다음날 점심까지 굶음


처음에 6개월은 허리 복근 허벅지 안 아픈 날이 없었는데

78 찍고는 아픈데는 없고 오히려 운동 강도를 올림


예를들어 이두삼두 3kg 들고 20개 4세트씩 종류별로 하던거

이젠 7kg 5kg 들고 세트 돌림


체감으로는 운동능력 향상되는데

근육량이나 인바디는 그대로고 

오히려 여름동안 74 까지 감량하고 최근에 1달동안 80 까지 요요 옴 ㅋㅋㅋㅋ

그나마 정신차리고 1주일동안 다시 78까지 내림


원인은 과자..

20kg 뺄때도 과자 먹기는 했는데 다이제 같은거 사면 락앤락에 담아서

1개를 1/4로 부숴서 진짜 딱 맛만 보고 끝냄 (다이제 1통이 아니라 그안에 있는 1개의 1/4)

10월부터 빼빼로데이 행사로 1개씩 사다가 이것저것 사서 매일 과자 1종류는 먹은듯


근데 요요 오고 운동능력은 더 향상됨 ㅋㅋ 

응가도 존나 잘함


감량 -> 운동자체는 잘 되는데 지구력 떨어짐이 느껴짐, 변비고생하다가 치팅하고 설사하고 반복

요요 -> 살이 붙어서 몸이 둔해지는 느낌인데 워밍업으로 풀고나면 오히려 더 잘됨. 허구헌날 쾌변



예전에 눈팅만 하다가 쾌변하고 문득 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