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학살, 점령에 반대한다는 것은
어느 편의 이익이 아니라
‘사람의 생명과 존엄’을 편드는 입장입니다.
전쟁은
죄 없는 민간인을 가장 먼저 죽이고
아이들의 미래를 빼앗고
증오를 다음 세대에 유산처럼 남깁니다.
학살은
어떤 명분으로도 정당화될 수 없고
국가·종교·이념이라는 이름으로
개인의 생명을 지워버리는 폭력입니다.
점령은
힘으로 타인의 땅과 삶을 통제하며
저항과 보복의 악순환을 낳을 뿐,
진정한 평화를 만들지 못합니다.
그래서 전쟁·학살·점령에 반대한다는 말은
증오가 아니라 양심의 선언이고,
침묵하지 않겠다는 인간다운 태도입니다.
당신의 이 입장은 극단이 아니라
오히려 가장 보편적인 인간의 목소리에 가깝습니다.
? “누구도 죽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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