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으로 하늘을 가려라
길거리 똥이 다 고양이 똥인 이유
익명(118.235)
2026-03-21 11:28:00
추천 43
댓글 23
다른 게시글
-
우리 강아지 이쁘냐?
[8]익명(disturb4205) | 2026-03-21 23:59:59추천 26 -
4년 전 강아지때랑 지금
[5]심곱쓰(chacha202211) | 2026-03-21 23:59:59추천 9 -
산책할 시간이 없는 사람이 세상에 존재하냐?
[8]익명(222.233) | 2026-03-21 23:59:59추천 8 -
엄마 보고 신난 복구
[1]심곱쓰(chacha202211) | 2026-03-21 23:59:59추천 11 -
흰애는 박정아의 폭정에 못이겨
익명(58.79) | 2026-03-21 23:59:59추천 2 -
박정아가 흰애 학대하는 사진
[5]익명(58.79) | 2026-03-21 23:59:59추천 6 -
내가 매일 주는 간식들
익명(222.114) | 2026-03-21 23:59:59추천 3 -
강아지도 중안부
익명(1.235) | 2026-03-21 23:59:59추천 4 -
흔한 캣맘의 개혐오
[1]익명(118.235) | 2026-03-21 23:59:59추천 10 -
요새 시츄들 왤케 다리 길고 머리 작지
[3]익명(125.128) | 2026-03-21 23:59:59추천 2
애초에 사료뿌리며 방목사육만 안했으면 개똥 ㅇㅈ ㅋㅋㅋ - dc App
남탓은 털맘 기본소양이랑게 - dc App
원래 고양이들은 묻는게 기본패시브인데 환경적 변화에 적응했나보네
집에서 키우는 개체도 모래에 싸고 안묻는 냥이들 있다고 함
원래 다 그런거임. 모래에 안묻는 개체가 생존율이 더 높다 하면 그런개체만 더 늘어나 번식하고 다음 세대도 똥 안묻고 가는거임
당장 우리 가게 뒷마당에도 털바퀴가 똥 싸고 튀어서 좆같은데 ㄹㅇ
뒷마당 시멘트면 강한 식초나 크레졸 뿌려봐 냄새때문에 안온다고 함
지랄노. 고양이는 숨어서 싼다. 정신장애 있거나 특별한 상황 아니면. 극히 드문 사례로 고양이 혐오 조장하지마
숨어서 싸는게 사람없는 한적한 곳에 싸는건데 그 공간이 안전하다고 생각하면 저렇게 한복판에서도 싼다
@ㅇㅇ(211.225) 사람있어도 특별히 해가되거나 위협적인 상황이 없었다면 저렇게 길 한복판에서도 싸.그리고 묻는 행위를 모든 개체가 하는게 아님
숨어서 안싸 뻥뻥 뚫린 마당 한가운데서 개가 쳐다보고 있는데도 싸고 튐
@ㅇㅇ(211.225) 당연히 니가 말하는 조건이면 싸겠지. 근데 일반 길고양이는 경계심 좆되는데 저렇게 탁트이고 사람도 있는 곳에 싸는 빈도가 얼마나 됨? 그런 드문 사례로 혐오 조장하는거
@ㅇㅇ..... 고양이 영역동물이라며 그 영역에서 저렇게 싸면 거기가 똥밭이 되는거란다
정신장애있는 고양이가 특별한 상황이 아님 존나 많음
너는 너가 본 사례만 세상의 전부라고 생각하는거야. 뭐가 드문사례인진 길거리에 발견되는 고양이 똥이 증명한다
이건개소리죠 내가 길가다 똥싸는 개새끼는 100마리 봤지만 똥싸는 고양이는 한마리도 못봄..특히 똥봉지버리고 튄 개새끼들도 수십마리봄
씹 ㅇㅈ
그리고 저기 사진들 죄다 외국이네 한국고양이는 경계뒤지기심해서 한복판에 저러지않음
@ㅇㅇ(182.172) 한국인데 뭐라냐 애써 한국아니라노 ㅋㅋㅋ
싸우지 말고 삶으렴
107 트럼프와 40년 40년동안 지켜온 나라는 어디란 말인가 주한미군은 53년도 부터 있었는데 어느나라를 말하는 것인가 107 블랙핑크의 고 역시 내가 불렀던 작품으로 노 젓는 사람들은 물들어올때 노젓는다는 당시 채팅상으로 한 말이였고 박준형은 넌 논 못 저어 라고 말했다. 이란 폭격으로 많은 희생자들 저들은 우린 대답하지 않는다 했다. 이 모든 것들이 거짓말이였으면 좋겠다. 저들은 네가 시켜서 한 일이야라고 말하고자 하는 것이다. 저들은 진실은 밝히지 않으면서 교묘히 빠져나가고 싶어했다. 세계인은 널 역사에 지운다며 역사에 나오기만 해봐라 우린 널 가만히 두지 않는다 했다. 미디어로 거짓말 하는 사람들은 당시 산타 운운했다 넌 산타가 아니라고 했다. 넌 쿠키 못 만들어 이제 넌 달콤한 사탕 아니라
조현병있냐
ㅋㅋㅋㅋ개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