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정도 된 중형견인데
처음 데려왔을땐 내가 데려온것도 아니라서
별 감흥없었고 평생 그럴 줄 알았는데

자꾸 같이있으면 너무 슬퍼짐
언젠가 나보다 먼저 떠날거라는게 자꾸 생각나고
그 때가 오는게 너무 무서움

모든 애견인들이 이렇게 무서워하는지
내가 대처를 못하는건지 궁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