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3살쯤 부턴인가 슬슬 죽는거에 대한 걱정이 되더라.
애들 생은 짧으니까 정말 있을때 잘해줘야되.
산책할때도 폰보면서 하지말고 최대한 교감하면서
산책해주고. 내가 폰하면서 산책한게 많지는 않지만
또 아주 적지도 않아서
떠나보내고난 지금은 굉장히 아쉬운생각이 들더라.
그래도 미리 걱정하고 나름 최선을 다해줬기때문에
떠나보내고 후회는 적더라.
멍갤러 4(117.111)2026-03-25 18:27:00
그냥 매일매일 즐거운 기억만 만들어주려고 노력해주면 됨.
강아지가 태어나서 죽을때까지 가장 행복했다고 생각들게
만들어주는걸 앞으로 목표로 삼으면 된다.
다들 그럼 그래서 있을때 잘해주는거지 가버리면 후회밖에 못함
ㄹㅇ 어쩔수없다 받아들여야 하던데 너무 힘들듯 지금도 잘 못해준거만 생각나는데ᆢ
10년 뒤 일을 왜 곱씹고 있어.. 노견 키우는 사람이지만 의식적으로 지금만 생각하려 함
벌써부터 왜 걱정해 닥쳐서 해도 늦지않음
그러고싶지 않은데 자꾸 떠올라서 슬퍼요
@ㅇㅇ 니가 불안해하면 개도 느낌 행복한기억이 많아야 나~~중에 보내도 후회가 덜하다
나도 그래 다들 그럴거야 의식적으로 그만 생각하고 더 잘해주자..
나도 3살쯤 부턴인가 슬슬 죽는거에 대한 걱정이 되더라. 애들 생은 짧으니까 정말 있을때 잘해줘야되. 산책할때도 폰보면서 하지말고 최대한 교감하면서 산책해주고. 내가 폰하면서 산책한게 많지는 않지만 또 아주 적지도 않아서 떠나보내고난 지금은 굉장히 아쉬운생각이 들더라. 그래도 미리 걱정하고 나름 최선을 다해줬기때문에 떠나보내고 후회는 적더라.
그냥 매일매일 즐거운 기억만 만들어주려고 노력해주면 됨. 강아지가 태어나서 죽을때까지 가장 행복했다고 생각들게 만들어주는걸 앞으로 목표로 삼으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