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그렇다
동네 마당 꽤 넓은데 사는 허스키가 있음
대문이 나무큰거에 구멍뚫어서 창살로 밖을볼수있는구조
마당안에서 실컷 뛰어노는것같긴한데...
산책중 지나가면 항상 부러운듯 쳐다보더라ㅋㅋㅋ
가끔 인기척안내고 쓱쳐다보면 혼자놀다 지쳤는지 현관문앞에서 자고있고
개키우는데 있어서 집이 꼭 커야만하는건 아님
그렇다고 너무 붙어있으려고하는것도 안좋음
출근전 산책 해주고 혼자 맘편하게 지내다
퇴근후 반겨주면서 산책나가서 신나게 뛰어도보고
산책후 밥먹고 같이 좀놀아주다가 자는거?
ㄹㅇ 개팔자가 상팔자 ㅋㅋㅋㅋ
- dc official App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