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채용설명회

하다못해 이젠 채용설명회를 경찰과도둑으로 함. 도둑 잡아서 감옥 보내면, 기업의 비전과 핵심가치, 사업 알려줌.


1. 사전공고

메이플, 피파 버닝 이벤트마냥 이젠 사전공고냄. 미리 준비하라는 취지와는 무색하게, 어떤 직무 쳐뽑는지도 안써있고 날짜만 써있음.


2. AI역검/필기

능지테스트랍시고 가위바위보 게임시킴. 하다 못해 창의력, 사고력, 공간지각능력 테스트 한답시고 별 병신같은 IQ테스트 같은 시험 만들어서 책까지 팔아먹음.


3. 면접

압박면접이랍시고 무례한 질문 던져대는거에 실실 쪼개면서 대답해야 함. 심지어 아직도 1박2일 합숙면접 하는 곳도 있음.


이게 맞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