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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스타트업 이새x들은 특징이 있다.



[스타트업 특징]

- 업력 짧음 (업력 = 회사가 개업 이후 사업을 영위한 기간)

- 대표 젊음 (바꾸어 말하면, 대표의 경험이 적거나 없다는 뜻)

- 안정적인 수익 구축 안 되어있는 경우 다수 (꾸준히 돈을 못번다고)

- 겉만 뻔지르르하며, 있어빌리티에 치중함 (내실보다 겉치레가 우선)

특히, COO니 뭐니 하면서, C level의 직함을 많이 남발하는 것이 특징.



대충 이정도인데,

스타트업 = ‘건실한 중소보다 못한 허울좋은 ㅂㅅ 좃소들’ 이라고 생각하면 좋다.


유튜브에 올라오는 스타트업 조롱 영상들 있지?

그게 괜히 나온 게 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



생각해보니까 내가 지금까지 면접에서 시덥잖은 꼴 당한 곳은

8할 이상이 스타트업이길래 써봄.


예의도 없고, 실속도 없는 곳이 바로 스타트업이 아닌가 싶다.



참고로 스타트업 다니는 친구들을 비하할 생각은 없음.

다만 ‘면접자로서 스타트업을 어떻게 바라보아야 하는지?’ 의 관점 측면에서의 방향성 제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