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해오면서 그냥 실습, 간단 자격증 하나 따고 끝입니다. 당연 어학은 기본으로 해놨고
정신 차려서 중소, 중견 넣고 이력서 난사하다가 최근 면접은 4개째 갔고 이번주 다음주 하나씩 있습니다.
어제 한 건 제가 면접 본 이후 바로 재공고 올라오길래 떨어졌다 생각중이고, 요새는 잠 자다가 심장이 너무 두근거려서 일어나고
부모님 전화나 취업 생각을 하면 감정이 격해져서 눈물 먼저 나네요.
물론 제대로 안산건 맞습니다.. 후회하고 지금이라도 면접 다니고 있어요. 어제 면접 끝나고 오늘 당일치기로 기업 분석하는데 또 연습하다가 눈물 나더라구요.
주변 친구들은 다 일하러 나갔는데 혼자 방에서 회피하다가 이렇게 됐네요. 다들 화이팅이요 내일 면접 잘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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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하게는 공황 전 증상 같아서 자다가 심장 두근 거려서 일어나서 오래 못잠 증상 발현하면 손발 떨리고 숨이 막힙니다
@ㅇㅇ 정신과도 생각은 했는데 엄두가 안 나더라고요. 그런 거 보면 아직 안 급한가 봅니다.. 금요일, 월화 면접이라 좀 바쁘기도 합니다
ㄹㅇ 잘하는데 내가 잘하는건지 감 ㅈㄴ 안잡히는데 결국 과정보단 결과고 아직 3월인데 오히려 그거에 잡아먹히지 마셈
공백기 2년째라 너무 불안합니다 오늘 떠 재공고 올라와서 멘탈 나가네요
나도 00인데 너무 걱정하지마라 나도 면탈 15번했고 요즘 죄다 중고신입 천지더라.. 아직 90년대생도 취업 못해서 수두룩해 너무 걱정마 지금처럼 계속 정진하면돼 - dc App
학번으로는 18이라 공백기가 2년 넘네요. 면접 가니깐 다 중고신입이더라구요. 자격증도 없어서 참 후회스럽네요. 서류는 왜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106.101) 그러게요 ㅎㅎ.. 대체 서류는 왜 붙는걸까요 그래도 서류 붙는거 자체가 가능성이 있다는거 아닐까요? 요즘 서류 뚫기도 힘들다는데! 가능성이 있는거 자체가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꼭 봄은 옵니다 - dc App
98이다 지랄하지말고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