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해오면서 그냥 실습, 간단 자격증 하나 따고 끝입니다. 당연 어학은 기본으로 해놨고


정신 차려서 중소, 중견 넣고 이력서 난사하다가 최근 면접은 4개째 갔고 이번주 다음주 하나씩 있습니다.

어제 한 건 제가 면접 본 이후 바로 재공고 올라오길래 떨어졌다 생각중이고, 요새는 잠 자다가 심장이 너무 두근거려서 일어나고

부모님 전화나 취업 생각을 하면 감정이 격해져서 눈물 먼저 나네요.


물론 제대로 안산건 맞습니다.. 후회하고 지금이라도 면접 다니고 있어요. 어제 면접 끝나고 오늘 당일치기로 기업 분석하는데 또 연습하다가 눈물 나더라구요.


주변 친구들은 다 일하러 나갔는데 혼자 방에서 회피하다가 이렇게 됐네요. 다들 화이팅이요 내일 면접 잘해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