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부장님과 면접보고 몇일날 아침에 와보세요 이런 식으로 구두로만 출근일을 듣고 집에 왔습니다.

제가 성격 상 글로 무언가가 없으면 불안한 강박이 있어서 제 사수로 배정받은 분께 확인차 이렇게 문자를 보내 보려고하는데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어제 면접 후 입사 안내를 받았던 xxx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출근 일정이 x월 xx일로 안내받은 것이 맞는지 확인하고자 연락드렸습니다.
바쁘신 중에 번거롭게 해드려 죄송합니다. 확인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혹시 고칠 부분있다면 선배님들 못난 동생이라고 생각하고 한 번만 도움 부탁드립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