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점 3.4 전공 어문과 계열 25년도 2월 졸업 (전공학점 3.0) (교양학점 3.9정도)
군필 (포병 fdc)
스펙: 교환학생 1학기, 5년전 만료된 b2급 자격증취득내역.(이젠 단어도 헷갈리고 그럼) , 토익 750 , 영어 오픽 x 전공 언어 오픽 ih (가서 안뒤질 정도만 할줄앎) , 장롱면허2종
통장잔고: 170 빚 약 1600 학자금 1200 카카오뱅크 비상금대출 300+@, 국민은행 40
마지막 연애 25년 3월 (대학생)
마지막 야스 25년 7월
우울증으로 24년말~ 25년 ~ 지금까지 통째로 날림. (회복함) (우울증약 1년넘게 복용중)
경?력: 중견 인턴 2달, 사무보조 2달, 물류창고(그냥 찐3d) 4달, 조선소 알바 2달, 각종 알바 도합2년
친구 다 합쳐서 (1년에 2번이상연락기준) 16명 (형,동생등 포함)
20년 지기 랄부친구 (부사관) 저번달 (아파트 자수성가) 결혼, 20년 지기 랄부친구 한명 (전문대졸) 한테 무시당함.
지금 고향 개씹시골 내려와서, 식당알바 정직원 방금 뽑혔다. 주중 1회 휴무 14:00~22:00 /주말 11:00~22:00
알바하면서 주중에 공부해서 한달에 한번씩 일찍 시험치고(토익같은거), 알바랑 병행하려는데 ㄱㅊ냐?
부모님 지원 x
진로 마시고 자살하려다가, 어찌저찌 대학교 근처 동사무소? 같은데서 복지과 직원이 나살려줌. 그 일로 1년넘게 물류창고,일용직알바 전전하면서 병신처럼 살다가 이제 회복되서 하려니까 마음이 급하다 추천받아. 집이 개10시골이라, 주변에 토익시험칠곳도 없어서 시외버스 타고 가야함. 진지하게, 이 알바하면서 공무원 9급 or 구매,영업,무역 << 이쪽 사기업 중소 내년 상반기까지 취뽀 ㄱㄴ?
그건 너무 무리고,, 알바도 주2~3일하면서 공무원 준비해보셈 당장 하반기 순경도 있으니까 그거 알아보고
여기 10 깡시골이라 그런 알바가 주말알바밖에없음
@글쓴 취갤러(119.202) 좀 별론가? 너무 무리한 결정인가? 당장 돈도없고, 공부도 막막하고 그런거같긴한데
현피뜨자
오면 떠준다 여기 깡시골이라 니가 직접와야함 나 덩치좀있다..
ㅍㅌ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