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서울 중상위권 대학 컴공과 3학년입니다.

이번에 삼성 SDS 인턴 붙었는데 집안에 일이 생겨서 못할 것 같아서요..

그래도 혹시 몰라서 인턴 붙은건 일단 가지고 있을까 했는데..

갑자기 어제 인턴 합격자 설문조사 메일이 날라와서 오늘까지 내라고 하길래..

아무래도 이거 내가 빨리 포기해야 다른 사람 한명 구제하겠구나 싶어서 인사팀에 전화로 통보했습니다만...


혹시 여기에 대해 아시는 것 있나요?

너무 일찍 통보한 게 아닌지 후회도 좀 되서;;;


그리고 인사팀에서는 인턴 됐다가 안가도 불이익은 없다고 하는데, 실제로 그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