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진짜 100원에더 덜덜덜 이었어...
중고딩들 맨날 자판기에서 음료수나 커피 뽑아먹는데..
난 동전도 아까워서..
맨날 입맛 쩝쩝 다시면서.. 옆에있는 정수기 물 먹었어 (물론 3달동안 한번도 안먹었다)
그러다가 내가 자판기에서 음료수를 처음으로 뽑은게..
이쁜 여자가 띄여서 작업걸어볼라고
음료수 뽑아서 자리에 두고..
그래서 개가 눈치까고 왜 두냐고 해서 내가 친해지고 싶다고해서..
걔가 웃으면서 알았다고 해서..
그때 기분조아서 그 담날부턴
편의점에서 천언짜리 따듯한 음료 뽑아주고 그랬는데..
한 5일째?? 인가 내가 남자친구 있냐고
하니까 있데 ^^ 뭐 이런 씨발년이 ^^
그러고 바로 그년 접고..
자격증시험 보고 관두고 나왔지..
한지 어문회 2급.. 인제 담주 월욜날 발표인데
붙어야 될텐데... ㅠㅠ
그래도 자격증 시험은 보시네여. 저는 취직안되서 현재 좌절모드
위소보님처럼 대머리라서 그런거 아닐까요/
백원 백원 아껴가며 모은 돈이 남자친구 있는 여자입안으로 쏘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간이고 쓸게고 나중에 다 내 주겠다. 꽃 뱀 조심혀라 ㅋㅋ
아 귀여운새끠
한지 어문회가모냐 횽좀알열뤄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