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0까진 이해하겠는데 1500 준다면서 영어 원어민 수준 요구하는데도 있더라..
내 참..
개나 소나 말이나 다 영어야...
근데 1800 준다는 곳에 토익 900점 넘는 애가....프리토킹이 가능한 애가 지원하니 원..
진짜 영어 못하면 생산직밖에 할게없나보다..
내가 토익이 없긴 한데 남들이 명문이라는 학교에서 경영학 전공했는데도
존나 들어갈데가 제한되어 있다..
복학하고 내가 회계사 준비한다니까 선배가 존나 한심하게 보면서
차라리 나같으면 영어학원과 일본어학원을 2년 다니겠다고 했는데
ㅆㅂ 그 선배 말이 딱 맞았어..
저학년 색히들은 자기 주제 못 알아보고 고시계에 잘못 들어놓으면 나처럼 막장된다..
중소기업일수록 영어를 더 많이 보는 아이러니가 있는거 같다는
근데 CPA 합격만 하면 일반 롯데 같은 대기업 사원은 안드로메다로 보낼정도의 사회적지위와 경제력을 손에 넣을수 있잖아요..거기다 학벌도 좋으면 시너지효과
생산직 어디에 다니는데? 아 ㅆㅂ 조선소에 내려가면 일자리는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