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삼성중공업이 아니더라도.... 내가 원하는건 연봉4000이상... 형처럼 4400받고싶다..... 아 존내 절실하다... 집이그지니깐..IMF전까진 나름중산층이엿는데 ㅇㅇ... 그럼 유지?설비?이런쪽으로들어가야되는건가? 어느쪽으로자격증따는게유리할까....... 전기쪽?전자쪽?기계쪽? 어디.. 나 전자쪽은 중요한거 다딸생각인데 전기도딸까..? 음....아...궁금한건많은데 말이안나오네..
댓글 8
형 4번쨰댓글방금봐써..그니깐 연봉썐 회사로들어가면되는거지?
아(61.100)2008-12-09 21:48:00
일빡시거나땡보이런건상관업어 연봉만 마니주면되...ㅎㅎ
아(61.100)2008-12-09 21:48:00
나도 너처럼 그렇게 생각할때도 있었다....근데....하여튼 전자쪽 따면은.....전자계열 회사 들어가면 오래못버티기때문에 별로고...전기쪽이 괜찮아 전기쪽으로 중공업쪽으로 들어가면 정말 몸편하게 일하고 돈은 똑같이 받아...
의무소방(210.104)2008-12-09 22:00:00
네이트하면 친구추가 해도된다...ㅋㅋ
의무소방(210.104)2008-12-09 22:01:00
왠지 널 보니 날 보는듯한;;;; 나도 중학교때 2학년때까지 나름 중산층에다가 공부도 어느정도 잘해서 막 교환학생도 갔다오고 그러다가....어느덧 중2말 중3초 되닌까 빚 크리 작렬 해서.....시험 일부러 개망쳐서 실업계 테크트리 탔지...학원비 학비 식비 뭐 전부 책값도 감당 못할 정도였으니......그렇게 중2 말 부터 고3 까지 쭉 맨날 라면 먹고 아침에 학교 걸어댕깄다 그 버스비로 밥값 떼우고 ㅋㅋ
의무소방(210.104)2008-12-09 22:02:00
대학은 커녕 ㅋㅋㅋ 집에 형이 하나 잇는데.....우리형도 자폐증을 앓고 있어서.....내가 완전 우리집 기둥이지 ㅋㅋ 참.....우리엄마 아빠가 12월 11일에 나앞에서 첨울었다 나 회사 처음보낼때....대학못보내서 미안하다고...... 그래서 항상 이시즌 되면 좀 우울하네 ㅋㅋㅋ
의무소방(210.104)2008-12-09 22:04:00
그나마..... 군대가기전에 3천만원정도 모아서 갖다주고..... 이렇게 의무소방와서....군생활 하고있다....근데 맨날 구급차 타면서 보고 느끼는건데 이세상에 니보다 더 힘들고 어려운 사람들 정말 정말 정말 많다......... 나는....그사람들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란걸.....알 수 있더라....그래서 더 노력해겠더라....
의무소방(210.104)2008-12-09 22:07:00
너도....기회가 된다면...의무소방으로 군복무 하는걸 추천할께.........그리고 지금 니가 힘든건 아무것도 아니야...너희 부모님이 겪고있는 고통에 비하면 말이지..... 너도...좋은직장 구해서 부모님께 잘하기를 바랄게.......화이팅^^ 그리고 네이트 친추 하고싶으면 친추해...wlaks892@naver.com 892 이거는 89년 2월 생이란 뜻이야...오해 ㄴㄴㄴ
형 4번쨰댓글방금봐써..그니깐 연봉썐 회사로들어가면되는거지?
일빡시거나땡보이런건상관업어 연봉만 마니주면되...ㅎㅎ
나도 너처럼 그렇게 생각할때도 있었다....근데....하여튼 전자쪽 따면은.....전자계열 회사 들어가면 오래못버티기때문에 별로고...전기쪽이 괜찮아 전기쪽으로 중공업쪽으로 들어가면 정말 몸편하게 일하고 돈은 똑같이 받아...
네이트하면 친구추가 해도된다...ㅋㅋ
왠지 널 보니 날 보는듯한;;;; 나도 중학교때 2학년때까지 나름 중산층에다가 공부도 어느정도 잘해서 막 교환학생도 갔다오고 그러다가....어느덧 중2말 중3초 되닌까 빚 크리 작렬 해서.....시험 일부러 개망쳐서 실업계 테크트리 탔지...학원비 학비 식비 뭐 전부 책값도 감당 못할 정도였으니......그렇게 중2 말 부터 고3 까지 쭉 맨날 라면 먹고 아침에 학교 걸어댕깄다 그 버스비로 밥값 떼우고 ㅋㅋ
대학은 커녕 ㅋㅋㅋ 집에 형이 하나 잇는데.....우리형도 자폐증을 앓고 있어서.....내가 완전 우리집 기둥이지 ㅋㅋ 참.....우리엄마 아빠가 12월 11일에 나앞에서 첨울었다 나 회사 처음보낼때....대학못보내서 미안하다고...... 그래서 항상 이시즌 되면 좀 우울하네 ㅋㅋㅋ
그나마..... 군대가기전에 3천만원정도 모아서 갖다주고..... 이렇게 의무소방와서....군생활 하고있다....근데 맨날 구급차 타면서 보고 느끼는건데 이세상에 니보다 더 힘들고 어려운 사람들 정말 정말 정말 많다......... 나는....그사람들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란걸.....알 수 있더라....그래서 더 노력해겠더라....
너도....기회가 된다면...의무소방으로 군복무 하는걸 추천할께.........그리고 지금 니가 힘든건 아무것도 아니야...너희 부모님이 겪고있는 고통에 비하면 말이지..... 너도...좋은직장 구해서 부모님께 잘하기를 바랄게.......화이팅^^ 그리고 네이트 친추 하고싶으면 친추해...wlaks892@naver.com 892 이거는 89년 2월 생이란 뜻이야...오해 ㄴㄴ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