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도먹어가고 요즘 삶에 회의가좀 들고있어서내 스펙을 설명해볼께..나이 28. 전남대학교 수학과 졸업.얼굴은그저그럼. 차없음. 여자친구 없음.현 월240받는 학원 3년째 8시간강사주말에는 고딩3명 그룹과외-월25씩 75만원월수입 총 320~350중 월 250씩 저금.계속 이렇게살아야할까??
좀 그러지 마라,,,너보다 더 잘 사는사람 못사는 사람 골고루 있다..잼없다
그냥잘살고있는거냐고
돈버신다는게 그저 부럽네요 ㅇ_ㅇ,,,, 어느 일이나 직장에서든,,, 슬럼프는 있기마련이에요~ 좀더 자기자신에게 짬을 내셔서 지금이라도 하고싶은 걸 찾아봐요^^,,,
전대 수학과면 안정되게 생활 가능하게 ...돈써서라도 사립 선생님 하던가 전대 수학과는 꽤 좋은걸로 아는데
제생각인데...중학교나 고등학교 교사로 올인하시던가 아니면...그생활 하면서 ...여자 만나서 결혼하심이
제가 보기엔 그래도 부럽다는 님
만만하게 보지마라.. 저만큼 하려면 장난아니게 힘들거다.
12시간빡치게 일해도 130이다 그냥 입다물고 일이나하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