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회사원입니다.
실은 사무실과 같은 건물 빵집에서 일하는 아가씨를 짝사랑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마음을 전하기도 쉽지가 않고
자칫 남친이 있거나 잘 되지 않을 경우
회사에까지 소문이 퍼질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좀처럼 더 말도 건네기가 힘드네요...ㅠㅠ
그래서 근처에 사시고 혹시 시간되시는 루리회원분 계시면
도움을 좀 얻고자 합니다.
그분은 아침 8시 쯤 출근해서 오후 2시~3시 사이에 퇴근하는 것 같습니다.
그분이 제일 바쁠 시간은 8시반~9시20분 정도 입니다.
그래서 오전 10시 ~ 오후 2시 사이에 제 쪽지와 장미한 송이를 전해 줄
메신저 알바(?) 한 분만 모시고 싶습니다.
말 그대로 오프라인 메신저 군요..^^
범계역 쪽인데 혹시 근처에 사시는 중학교 2학년~고등학교 1학년생있으시면
부탁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고2부터는 시간이 많이 모자랄 것 같기에... )
문제는 학교 끝나는 시간이나 비는 시간이 맞는 분이어야 한다는 건데...
작업(?)은 이번주 중에 할 생각입니다. (금요일까지)
주중에 낮에 혹시 시간되시는 분 계시면 쪽지로 연락부탁드릴께요.
아, 그리고 사람구별 잘 할 수 있는 분이어야 합니다 ~~!!
거기서 일하는 아가씨가 둘인데 혹시라도 헷갈리면 큰일납니다. ㅠㅠ
미션 클리어(?)시 3만원의 수고비를 드리겠습니다.
(돈를 떠나서 그냥 감사의 표시라고 생각해주세요^^)
게시판의 성격과 맞지 않는 글 올려서 죄송합니다....
http://ruliweb.empas.com/ruliboard/read.htm?num=4517&table=man_job&main=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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