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고민이 많은데요..
솔직히 말해서 저 지금까지 공부 해본적 없어요
무조건 벼락치기 였죠 .. 수능도 치기 한달반전부터 공부했으니까...
근데 80점이 떨어진거예요.. 나름 지방에서 이름있는 사립대 수시도 합격했는데
재수는 도저히 못하겠고.. 여러분들이 말하는 이른바 지잡대 를 갔습니다..
학창시절부터 타인이랑 상담하는걸 좋아해서 심리학과로 진학했는데 ..
남자가 하기엔 너무 험난한 과목이더군요... 거기서 또 한번 좌절 ... 일반 기업 취업으로 목표 수정했습니다..
지금 2학년 2학기 끝나가고 있는데 제 성적은
3.5 / 4.5
군필
토익 쳤으나 만족할만한 성적 아님
운전면허증 하나 -_-;;
뭐 사회경험이라면 많은 아르바이트경험과 , 혼자 떠난 유럽배낭여행 뭐 이딴거 -_- 밖에 없는데..
복수전공은 말도 안되는거 같고..
남은 2년을 어떻게 보내야지 이 어려운 취업상황을 돌파할수 있을까요??
제가 생각하기엔 일반기업에서 특수한 경우가 아니면 전공자를 많이 안뽑는걸로 알고 있는데..
인턴쉽을 적극활용하거나, 토익 900 이상 , 어학연수갈 형편이 안되어 2년간 매일아침 회화학원 다닐려는게
제 계획입니다.. 뭐 이런질문은 제주위 누구한테 하기가 좀 그래서 여기계신 분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졸업까지 남은 2년의 기간동안 뭘 해야 할까요?? (계절학기를 적극이용해 성적도 올려야 겠죠?? ㅠㅠ)
아직 2년이나 남았네~ 학점은 4점대까지 끌어올리고.. 아직 2년 남았으니 충분히 가능. 지잡대라면 더더욱 가능. 토익은 아침에 2년씩 댕기던가 말던가 어학연수 댕겨오든가 말든가 무조건 900 넘기고.. 인턴쉽 적극 이용해보고.. 다 알고있네.. 남들 하는거 따라해요~ 그게 정석임.
아직 2년이나 남았네~ 학점은 4점대까지 끌어올리고.. 아직 2년 남았으니 충분히 가능. 지잡대라면 더더욱 가능. 토익은 아침에 2년씩 댕기던가 말던가 어학연수 댕겨오든가 말든가 무조건 900 넘기고.. 인턴쉽 적극 이용해보고.. 다 알고있네.. 남들 하는거 따라해요~ 그게 정석임.